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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통상구 올해 출입경 관광인수 10만명 돌파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12-08 11:18:00 ] 클릭: [ ]

12월 5일 오후 3시30분까지의 통계에 의하면 올해 장백조선족자치현 대조선변경무역의 통로인 장백통상구는 출입경 관광인수가 연인수로 10만명에 달해 사상 기록을 돌파했다.

제10만번째 관광객

장백통상구는 장백현성의 서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조선 량강도 혜산시와 압록강을 사이두고 서로 마주하고 있다.

근년래 장백국가중점개발개방 실험구와 장백국가급 변경경제합작구건설이 부단히 추진되면서 장백통상구의 대조선 변경무역이 신속한 발전을 가져오고 출입경 화물량과 관광인수가 급속히 제고되고 있다.

장백통상구 국문

압록강국경다리를 굳건히 지켜서고 있는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에서는 봉사수준을 부단히 제고하고 사업효률을 높이며 통상구의 변경안정을 절실히 수호함으로써 지방경제발전에 적극적인 기여를 해오고 있다.

국내외 관광객들이 장백통상구에서 출국수속을 밟고 있다.

김문철(金文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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