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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민속경관광장’ 눈박람회에 등장한다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12-06 16:26:58 ] 클릭: [ ]

제4회 길림눈박람회 및 제23회 장춘빙설제가 12월 13일-17일 장춘국제컨벤션센터에서 펼쳐지는 가운데 1호관 북측 광장에 자리한 ‘길림민속경관광장’이 다양한 먹거리, 놀거리, 볼거리, 쓸거리…들로 관광객들을 손짓하게 된다.

이번 눈박람회에서 길림민속경관광장은 우리 성 지역 문화특색을 보여주는 담체와 부호로 등장하게 되는데 이곳에서 관객들은 즐거운 민속, 맛좋은 음식, 아름다운 촬영 등으로 한겨울의 하루를 장식할 수 있게 됨과 동시에 동북문화의 매력과 특색을 료해하고 오리지널 민속체험도 즐길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이곳은 학생들을 포함한 광범한 시민들이 동북 민족 민속 문화를 료해하고 공부하며, 레저와 함께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으뜸의 장소로 될 것이다.

이곳에는 이름만 들어도 군침이 도는 경전의 길림 료리가 다 갖추어져있다. 차간호물고기찜, 몽골족양구이, 돼지고기백김치찜, 구운유기옥수수, 빙탕후루, 통화와인… 등등으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데다가 가격 또한 착해 도시락 값이면 명료리를 맛볼 수 있게 된다.

12월 13일-17일, 장춘국제컨벤션센터 눈박람회 현장에서 동북특색이 가장 짙은 민속경관과 함께 특색음식을 맛볼 수 있는 이중 체험의 기회가 기다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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