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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 길림성 빙설관광활동 가동식 장춘서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12-06 14:39:18 ] 클릭: [ ]

2019-2020 빙설시즌 길림성 빙설관광활동 가동의식이 12월 4일 장춘시 신형의 문화관광 종합체 대상인 ‘여기는 산(这有山)’ 상업광장에서 거행되였다.

가동의식에서는 5G 신기술을 응용한 링크를 통해 현장 관중들이 성내 다섯개 지역 빙설관광지들의 들끓는 현장장면을 스크린으로 직접 목격할 수 있었다.

길림만과(万科)송화호리조트는 빙설관광객들로 붐비는 가운데 ‘겨울올림픽을 응원해 전민이 빙설에로’를 슬로건으로 한 ‘대학생 스키제 가동의식’이 한창 진행중이였다.

빙설민속관광지의 하나인 서란시의 이합설향(二合雪乡)에서는 새로 건설한 옥수수황금가옥과 들끓는 광동 풍광으로 현장에서 쇼핑하는 장춘 시민들을 손짓했다.

송원 차간호 관광리조트에서는 곧 시작될 겨울철 어렵행사 준비로 분주한 장면을 연출했고 연변 화룡시 광동촌에서는 김이 문문 피여나는 민속떡들로 관중들 구미를 자극했다.

특히 온통 백설로 단장된 장백산에서는 흰김이 무럭무럭 피여오르는 온천, 응고된 천지, 고드름 얼음폭포, 휘날리는 눈갈기가 엇갈려 등장하며 만리 빙설세계를 연출해 현장 관중들의 마음을 끌었다.독특한 빙설환경은 길림성의 둘도 없는 빙설자원을 이룩해 놓은 것이다.

다년간의 계통적인 건설을 통해 길림성에는 이미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눈꽃’, ‘가장 기이한 빙설경관’, ‘가장 훌륭한 빙설운동개발구역’등 이 일떠서 겨울철 관광의 ‘가장 빛나는 별’을 이루고 있다. 길림성의 빙설문화는 끊임없이 류전되고 빙설풍광은 저마끔의 매력을 자랑하고 빙설민속 또한 빛뿌리면서 빙설과 길림사람들의 생활을 하나로 융합하고 있다.

이날 가동의식을 주최한 길림성문화관광청 김욱동(金旭东) 부청장은 여러가지 빙설활동을 통해 빙설관광의 거대한 잠재력을 한층 더 발산함으로써 만방의 손님들이 길림에 찾아와 얼음놀이, 눈놀이, 온천욕을 향수하며 길림의 화끈한 겨울풍경과 운치를 한껏 향수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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