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압록강변의 관광지점들에 조선족복장 인기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10-29 07:14:29 ] 클릭: [ ]

단동시

장백산아래 압록강발원지인 장백조선족자치현으로부터 압록강물줄기를 따라 내려가면 중조변경 압록강변에 위치한 림강시와 집안시, 단동시에는 해마다 국내외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들고 있다.

적지 않은 관광객들은 장백산의 웅위로운 자연풍경과 압록강변의 아름다운 이국풍정에 무척 흥취를 갖고 이를 배경으로 우리 민족의 민족복장을 곱게 차려입고 기념사진을 남기군 한다.

하여 아름다운 조선족복장은 압록강변의 관광지점에서 관광객들이 비교적 즐겨 찾는 하나의 관상용 민족복장으로 되고 있는바 일부 상가들에서는 전문 조선족복장 임대로 비교적 좋은 경제수입을 올리고 있다.

일전 기자는 중조변경에 위치한 장백현과 림강시, 집안시, 단동시의 압록강변 관광지점들에서 적지 않은 한족들이 조선족복장 임대로 많은 손님을 끄는 장면을 직접 목격했다.

장백현

림강시

집안시

단동시

/길림신문 최창남기자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