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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국경절 관광 재차 새 성장 기록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10-08 13:34:50 ] 클릭: [ ]

관광객 1814만여명, 총수입 134억여원

국경절 련휴 막바지 6일, 여전히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는 룡정시 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 /김성걸기자 촬영

길림성문화관광청에 따르면 건국 70돐을 경축하는 국경절 련휴 기간 우리 성 관광시장은 여느때없이 명절분위기가 짙고 열기가 드높아 전 성적으로 관광 인수와 수입 모두 새 성장을 기록했다.

관광객은 련인수로 1814.11만명으로 동기 대비 14.46% 증가했고 관광 총수입은 134.34억원으로 동기 대비 20.60% 증가했다. 인당 관광 시간은 2.52일로 동기 대비 0.8% 증가했고 인당 소비는 740.53원으로 동기대비 5.36% 증가했다. 향촌 관광객이 537.14만명으로 동기 대비 29.34% 증가했고 수입은 22.67억원으로 동기 대비 34.23% 증가했다.

우리 성 국경절 련휴 관광시장 6가지 특점 

1일관광, 주변관광이 지속적으로 인기였다. 관광풍경구와 특색관광제품이 대폭 늘어났다.

자가용 관광이 여전히 주된 출행방식이였다. 동기 대비 11.42% 증가하고 연인수로 819.36만명이 자가용 관광을 했다. 차 임대 관광 또한 장춘 등 주요 도시에서 성숙된 모습을 보이고 그 규모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향촌관광이 지속적으로 열을 띠고 있다. 향촌 가을철 관광제품이 백여종으로 풍부한 가운데 농가체험, 민속문화 등 독특한 풍격의 향촌관광 활동이 새 총아로 떠받들렸다. 향촌관광객 비중이 29.61%를 차지해 3.41%포인트 증가했다. 사평시 항우생태원의 관광객은 동기 대비 236.45%나 폭증했고 연변 화룡 광동촌 관광객도 23.65% 증가되였다.

홍색관광열이 뜨거웠다. 풍경구마다 오성붉은기가 나붓기고 홍색가요를 열창하며 조국애를 고양했다. 홍색관광 브랜드가 전에없는 시장활력을 발산했다. 양정우 장군 순국지는 연인수로 3900명을 접대해 동기 대비 415% 폭증했다.

변경관광이 지속적으로 뜨거웠다. 변경 소도시 집안시는 ‘변경관광+생태관광+미식체험'이란 다원화 제품으로 연인수로 수십만명에 달하는 관광객을 흡인했고 압록강 변경 풍경 참관은 관객들이 장사진을 이루고 차례를 기다리는 풍경을 연출했다. 훈춘 방천 풍경구도 연인수로 15.7만명을 접대함으로써 동기대비 265.12% 증가했다.

처음으로 성내 관광객이 성외 관광객 수를 초과해 50.01%를 차지했다. 관광객 래원지가 다양한 가운데 료녕(9.27%), 북경(7.92%), 흑룡강(6.19%), 상해(3.24%), 산동(2.78%), 광동, 내몽골, 절강, 천진 순으로 많았다.

길림신문 김정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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