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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본 중국관광객 지속 증가세

편집/기자: [ ] 원고래원: [ 중국신문넷 ] 발표시간: [ 2019-08-23 13:17:55 ] 클릭: [ ]

◈3년 복수 비자 증가세

◈9월부터 상해서 전자비자 신청 시범

◈2020년 동경올림픽 준비 위해 비자 관련 정책 갱신

2019년 1월 4일부터 일본에서는 3년 내에 일본에 두번 이상 다녀온 자에 대해 자산증명없이 비자를 발급하는 조치를 댔다. 즉 3년 복수 비자를 발급한 것이다. 이에 따라 대일본 중국인들의 관광객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2019년 7월부터 북경에서 단체관광 비자 인터넷신청 모식을 시운행하고 있는데 비자신청 수속을 간소화해 비자발급 효과성을 높였다.

일본 《중문안내》 위챗공식계정 소식에 따르면 북경지역에서 중국 단체관광 인터넷비자 신청 모식을 개방한 후 일본전자비자 신청도 새로운 진전을 보이고 있다.오는 9월부터 일본전자비자 신청을 상해에서 시범하며 10월부터는 절강, 강소, 안휘, 강서에서도 인터넷 일본관광 비자신청을 실행한다.

알아본 데 의하면 비자신청 대상은 단일 일본관광이며 일본 체류기간이 길어서 15일이다. 상해에서 시운행하는 전자비자 신청 범위는 단체관광과 개인비자이며 개인비자는 개인관광, 특정대학 대학생 개인관광, 인솔자 단기체류 등이다. 신청방식은 관광객이 령사관에서 권리를 부여한 려행사에 자료를 제출하며 려행사에서 령사관 공식사이트를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을 완성하는데 려권등 관련 자료를 령사관에 보낸다.

이에 앞서 대일본 중국 자유행 인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중국의 유람객들을 유치하고 2020년의 동경올림픽경기대회 준비를 위해 2019년에 들어선후 일본에서는 이미 세번에 거쳐 대일본 중국관광객 비자 관련 정책을 갱신했다. 1월 4일부터 3년내 복수비자를 발급하는 외에 지난 7월부터 북경에서 단체관광 인터넷비자신청 모식을 시운행하고 있는데, 비자신청 수속을 간소화함으로써 비자발급 효과성을 높였다.

관련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여름방학간 일본비자 처리량이 가장 많았는 데 전체 비자처리량의 26%를 점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20% 증가한 것이며 이중 단일비자가 가장 많아 무려 70% 점한다. 자유개인비자 발급도 지난해 보다 10% 증가, 3년 복수비자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출처:중국신문넷 /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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