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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 최초 국가삼림경관도로 시범대상으로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9-08-23 12:58:41 ] 클릭: [ ]

근일 전국 최초 국가삼림경관도로 시범대상 가동식이 장백산 지북구에서 진행, 장백산은 전국 최초 국가삼림경관도로 시범대상으로 선정되였다.

장백산이 ‘국가삼림경관도로’대상으로 선정된 것은 장백산 관광과 교통운수의 융합발전을 가일층 추진하며 국가의 대표적인 종합립체 삼림관광교통 통로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국가삼림경관도로’의 핵심 리념은 원유의 풍경자원과 도로교통체계를 충분히 보호, 리용하고 지방 본토 인문력사를 존중하며 당지 특유의 자원천성을 빌어 될 수 있는 한 대규모적인 토목공정을 하지 않는다. 보호할 수 있는 것은 보호하고 리용할 수 있는 것은 리용하는 원칙에서 도로 연선 풍경구의 내함과 외연을 늘이고 연선 풍경구의 독특한 지적재산권 조성을 협조하며 평가참가 단위의 관광가치를 올리고 관광객들의 흡인력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장백산이 첫번째 ‘국가삼림경관도로’시범대상으로 락실된 후 륙속 전국적으로 ‘국가삼림경관도로’ 신청단위를 모집한다. 우리 나라 삼림과 초원체계에 속하며 심미적 풍경, 자연교육, 문화력사 가치가 있으며 아울러 관광봉사기능이 상대적으로 보완된 도로교통체계는 모두 신청에 참가할 수 있다.

‘국가삼림경관도로’건설은 중국림산(林产)공업협회. 중국도로학회, 중국관광차선(车船)협회, 교통운수부 과학연구원, 국가림업초원국 림산공업계획 설계원에서 공동으로 발기했다. 5개 단위로 구성된 전문위원회는 가장 아름답고 관광잠재력이 있는 것에 선별의 중점을 두며 꾸미지 않고 자연미가 있는 지역을 규범화 삼림도로 교통체계로 인증한다. 최종 ‘국가삼림경관도로’ 합격 칭호를 수여한다.

 / 출처: 중국길림넷 /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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