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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컵’ 2019년 연길국제마라톤경기 6월 16일 열린다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5-30 17:22:06 ] 클릭: [ ]

—‘화성컵’ 2019년 연길국제마라톤경기 및 ‘아름다운 중국•친환경마라톤시리즈경기 연길역 경기 관련 소식공개회 연길서 소집

●‘진달래마라톤+공룡주제마라톤+아버지날 마라톤’을 주제로

● 남녀조로 나뉘어 풀코스(全程) 마라톤, 하프(半程) 마라톤, 미니시리즈(6키로메터)마라톤 3갈래 경기코스

소식공개회 현장

5월 30일, ‘화성컵’ 2019년 연길국제마라톤경기 및 ‘아름다운 중국•친환경마라톤시리즈경기 연길역 경기 관련 소식공개회가 연길시정부에서 소집되였다.

회의에 따르면 ‘화성컵’ 2019년 연길국제마라톤경기 및 ‘아름다운 중국•친환경마라톤시리즈경기 연길역 경기가 오는 6월 16일—아버지날 연길에서 거행된다.

이번 경기는 ‘아름다운 중국•친환경 마라톤’이라는 타이틀 아래 2018년 제1회 연길국제마라톤경기에 이어 또한차례 격정적인 전민체육성회를 펼치게 된다.

이번 경기는 자원 우세를 뚜렷이 하고 ‘아름다운 중국•친환경 마라톤 시리즈 경기’주제를 둘러싸고 지역브랜드 및 체육 관광발전을 추동하여 연길 지역 특색이 짙은 마라톤 대회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경기시합 로선도

료해에 따르면 올해 연길역마라톤경기는 남녀조로 나뉘어 풀코스(全程) 마라톤, 하프(半程) 마라톤, 미니시리즈(6키로메터)마라톤 3갈래 경기코스로 치뤄지게 되는데 연길시인민체육장을 전반 경기 출발점, 종착점으로, 연길시고신기술산업개발구를 반하프마라톤경기 종착점으로 설치하고 도중에 연길공항, 연길시인민정부, 모아산, 중국조선족민속원, 고신기술산업개발구, 고속철역 등 곳을 경유하게 된다.

 
경기 메달

북경 화오성공 총감이며 화오아웃도어의 부총경리인 진국평(陈国平)은 “올해 경기는 ‘진달래마라톤+공룡주제마라톤+아버지날 마라톤’을 주제로 진행되는데 메달 설계와 코스 설치 등 면에서 약간의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인바 코스연선 장식, 응원단 조직 등 면에서 조선족특색풍정을 잘 보여주어 브랜드효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라고 표했다.

북경 화오성공 총감이며 화오아웃도어의 부총경리인 진국평(陈国平)

진국평은 “올해 마라톤 경기에는 마라톤 세계챔피언 손영걸(孙英杰) 가족, 전국 스포츠대회 마라톤 첫 금주메달주이며 본차 연길마라톤경기 전파대사인 운연교(运艳桥) 등 세계급, 국가급 챔피언과 문체스타들이 참석할것”, “본차 경기에는 1000여명에 달하는 지원자와 재판원들이 동원되고 경기구간에 20여개의 보급소가 설치되여 참가자들에게 충족한 물품을 제공하는 한편 경기체험, 지원자봉사 등 면에서 더한층 제고된 봉사를 제고할것”이라 덧붙였다.

이번 경기는 연길시인민정부, 연변주체육국, 북경화오성공(华奥星空, 중국전업스포츠사이트)에서 공동 주최하고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체육국), 화오아웃도어에서 공동 주관하였으며 안휘화성발전그룹유한회사(安徽华盛发展集团有限公司)의 독자 관명(独家冠名)으로 진행하게 된다.

/글 사진: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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