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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국가 5A급 관광구에 평의되면 200만원 장려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5-14 11:39:29 ] 클릭: [ ]

길림성문화관광청의 〈‘두갈래 관광선’계획〉설명 해독을 들어본다

지난 5월 10일, 길림성정무대청 뉴스발표청에서 진행된 성정부 소식공개회에서 길림성문화관광청 부순시원 전운붕(田云鹏)은 〈‘두갈래 관광선’계획 실시를 추진할 데 관한 약간한 정책〉에 대한 설명 해독과 함께 기자의 질문에 답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길림성 ‘1주 6쌍(一主 六双)' 산업공간 배치 전문항목 배합정책 해독 계렬 소식공개회의 하나로서 그 의의가 사뭇 크다.

‘1주 6쌍(一主, 六双)’이란?

‘1주’는 〈장춘경제권계획〉을 말한다.‘6쌍'은 공업 산업 두갈래 주랑, 두갈래 경제대, 두갈래 관광 대순환선, 두갈래 대통로, 창업 기술 두 기지, 일체화 한개도시화 두 협동을 가리킨다. 따라서 ‘1주 6쌍(一主, 六双)’산업공간 포치는 13개 전문항목 계획을 포함하게 된다.

‘두갈래 관광선'이란?

길림성당위, 성정부에서는 일찍 〈구역 협조발전 공간 배치를 진일보 최적화할 데 관한 의견〉을 발표해 동부의〈장춘-통화-백산-연길-길림-장춘 피서 빙설 생태관광 대순환선 발전계획〉과 서부의 〈장춘-송원-대안-백성-통유-장춘 하천 호수 초원 습지관광 대순환선 발전계획〉 즉 ‘두갈래 관광선’계획을 제출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시하는가?

길림성문화관광청에서 제정한 〈‘두갈래 관광선’계획〉은 우리 성 동부 피서 빙설 생태관광 대순환선과 서부 하천 호수 초원 습지관광 대순환선을 다그쳐 건설하는 것을 중점으로 여러가지 순환선이 상호 맞물리는 구역관광 협동 발전의 새 구조를 이루게 된다.

〈계획〉은 6가지 면을 돌출히 하면서 17조항의 정책 조치를 내놓았다.

관광기업들에 자금 장려와 보조

관광시장 경제주체를 장대시킨다. 관광기업의 발전 장대를 부축하고 지지하는데 려행사, 향촌과 공업 관광기업, 관광공공봉사경영기업, 관광상품 연구개발 설계 기업, 빙설기업 등 관광시장 주요 경제주체를 대상해 그 업적에 따라 자금 장려와 보조를 준다. 관광풍경구의 품질 업그레이드를 지지, 국가 5A급 관광풍경구에 새로 평의되면 200만원을 장려한다.

토지 사용에 우대정책 실시

관광용지를 확보하며 투자액이 10억 이상인 성급 중점 관광 대상, 빙설과 피서 레저산업 등에 특수 정책을 부여한다.

‘피서레저'와‘빙설관광'을 전민 축제 브랜드로

관광산업의 업그레이드를 다그친다. 품질 업그레이드에서 중대한 대상의 은행 대출금 리자를 보조해주는 등 많은 지지를 준다.

삼림건강양생, 수상운동, 항공운동, 레저양생, 산지탐험, 연학실천교육 등 신 유망업종 관광제품을 다그쳐 개발한다.

중점적으로 송원 차간호와 대안 눈강만 5A급 풍경구 신청등록을 잘하고 집안 고구려 5A급 풍경구 진급 사업을 잘하고 박물관 관광기능 개조 등 사업을 잘한다.

봉사질을 향상하고 관광브랜드를 진급시키며 ‘피서레저'와 ‘빙설관광'을 전민이 주목하고 전민이 향유하는 군중성 축제 브랜드로 만든다.

교통제품을 진급시키고 관광전문로선 개통을 격려하며 도로네트워크 통행효과를 제고하고 특수한 구간을 제외하고는 고속도로 최고시속을 120키로메터/시로 풀어놓는다.

압록강변 도문강변에 변경 풍경도로 건설

기초시설건설을 다그친다. 특색 관광마을 건설 등에 자금 지지를 준다. 도로 건설을 지지해 동부와 서부의 고속도로 대순환선을 구축하고 교통과 관광의 깊이 있는 융합을 추동하며 압록강변과 도문강변에 관광기능이 완벽한 동북 변경 풍경도로를 건설한다. 철도 건설을 다그쳐 장춘-장백산 지역 관광 쾌속 통로를 뚫는다.

세수 우대정책

세수 지원을 강화하는데 관광기업 경영 특점에 따라 구체적인 세수 우대정책을 실시한다.

인재보장에 힘을 싣다

‘길림사람은 길림에 돌아오기’ 정책을 실행해 많은 길림사람들이 고향에 돌아와 창업, 관광업을 발전시키도록 하며 스키지도 등 결손인재의 양성을 다그치고 봉사능력과 관리수준을 제고시킨다.

/길림신문 김정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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