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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아래 압록강반에 활짝 핀 진달래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5-05 09:35:15 ] 클릭: [ ]

장백조선족자치현 경내의 압록강반과 그곳의 산과 언덕에는 아름다운 살구꽃과 복숭아꽃은 물론 연분홍 진달래꽃이 울긋불긋 아름답게 활짝 피여 나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고한산구에 위치한 장백현은 한랭기후의 영향으로 이왕에 해마다 4월 20일좌우면 피던 진달래꽃이 올해에는 5월달에 접어들면서 피기 시작했다. 이리하여 ‘5.1’황금주기간 장백현을 찾은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은 따뜻한 봄날의 장백산의 아름다운 자연경치와 압록강역의 진달래꽃과 이국풍정을 관람하면서 감탄을 금치못했다.

안송삼/길림신문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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