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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련휴 전국 통상구출입경인원 지난해보다 10.99% 증가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9-02-12 10:21:09 ] 클릭: [ ]

―음력설기간 전국 변방기관 출입경인원 1,253만 3,000명 검사

10일, 국가이민관리국으로부터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2019년 음력설기간 해내외 관광수가 늘어나면서 전국 변방검사기관에서는 출입경인원 연인원 도합 1,253만 3,000명을 검사했는바 2018년의 음력설기간보다 10.99% 더 검사했다.

이중 입경인원은 연인원 622만 2,000명으로서 같은 시기에 비해 9.51% 증가, 출경인원은 연인원 631만 1,000명으로서 같은 시기에 비해 12. 48% 증가했다. 출입경 비행기, 선박, 렬차, 자동차 등 교통운수 도구 연차수로 도합 36만 3,000대 검사해 같은 시기에 비해 1.47% 더 검사했다.

음력설기간 내지 주민들의 사인출입경 성장수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는바 연인원 도합 722만 2,000명으로서 같은 시기에 비해 15. 97% 증가, 출경목적지 앞 10위 순은 타이, 일본, 윁남, 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미국 등 나라와 향항, 오문, 대만 등 지역이다.

음력설기간 성도, 곤명, 청도, 중경 등 공항은 련이어 단일 출입경관광객의 력사기록을 돌파, 심수, 주해 등 향항, 오문과 린접한 륙지 통상구 출입경 인수는 보다 빠른 성장을 가져왔다. 주해 공북통상구 단일 출입경 인원은 최고로 연인원 41만 5,000명에 달할 때도 있었다.

2018년에 새로 개통한 광주, 심수, 향항 초고속렬차 서구룡과 항주오대교 통상구는 모두 당 통상구 단일 출입경 연인원수 기록을 돌파했는바 각기 연인원 10만 5,000명, 11만 3,000명이다.

국가이민관리국의 통일 포치에 좇아 전국 변방검사기관에서는 여러가지 조치로 음력설 기간 통상구의 순조로운 통관을 보장했다.

음력설기간 광범한 변방검사 경찰들은 집 식구들과 함께 설을 쇠지 못하고 일터에서 보냈다. 이들은 ‘중국공민출입경 통관 대기시간 30분 초과하지 않는다’는 편민 조치를 엄격히 시달하는 한편 외국인 통관 효률을 높였는바 광범한 출입경인원들에게 량질, 고효과성의 통관봉사를 제공해주었다.

/신화사 (편역: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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