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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양력설기간 관광객 접대수 9.48% 증가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1-02 14:10:01 ] 클릭: [ ]

● 연변 양력설기간 관광객 접대수 연인수로 43만 5400명, 지난해 동기 대비 9.48% 증가

● 연변 양력설기간 관광총수입 3억 4200만원, 지난해 동기 대비 11.20% 증가

화룡 2019년 룡문호얼음낚시 한장면

1월 2일 오전, 기자가 연변주관광발전위원회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올해 양력설기간 관광객 접대수는 지난해보다 다소 증가, 접대수는 연인수로 43만 5400명으로서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9.48% 증가했고 관광총수입은 3억 4200만원에 달해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1.20% 증가했다.

해당 책임자에 따르면 양력설기간 연변 관광시장은 공급과 수요가 왕성하고 휴일관광경제질량이 제고되며 명절효과로 휴일관광시장이 활성화되는 등 여러 가지 특징이 나타냈다.

양력설기간 연변은 새해맞이를 계기로 조직된 여러 가지 행사들이 펼쳐졌다. 연길시에서는‘활짝 핀 진달래’2019년 제6회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 연길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에서 조직된 중로 새해맞이파티, 연길국제빙설자동차운동 카니발 및 스키시합, 연길국제빙설미식축제가 펼쳐졌으며 훈춘시에서는 2019년 새해맞이 기복행사를, 화룡시에서는 2019년 룡문호얼음낚시 등 다양한 축제행사들을 펴내 군중들의 문화오락생활을 풍부히 하고 양력설기간 관광문화시장을 활성화했다.

돈화 륙정산 문화관광풍경구에서는 관광객을 연인수로 5000여명 접대했으며 훈춘방천풍경구에서는 관광객을 연인수로 3000여명 접대해 짭짤한 수입을 올렸다.

특히 스키, 온천, 양생 등 겨울철 특색관광상품들이 관광객들의 각광을 받았다. 연길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에서는 양력설기간에 관광객을 연인수로 1만 5000여명 접대했다. 룡정해란강스키장, 해란강반온천국제관광리조트에서도 꽤나 많은 관광객들을 접대하였다.

연변주관광발전위원회 감찰부문에 따르면 올해 양력설기간 연변의 관광시장은 여러 면의 대책을 강구해 량호한 관광시장 질서를 유지함으로써 관광 관련 신고와 관광안전책임사고가 생기지 않았다.

글 길림신문 리전기자, 사진 安朕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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