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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축구협회 종합조치로 프로리그 정돈하고 “로임모자” 설치한다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10-18 10:29:08 ] 클릭: [ ]

16일, 신화사 기자가 중국축구협회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리그의 정돈을 강화하고 <중국축구개혁발전총체방안>의 실시를 일층 추동하기 위하여 중국축구협회는 현재 <2019년 프로리그 개혁과 종합 정돈방안>을 연구, 제정하고 있다. 그중 하나의 중대한 개혁은 구락부 투자액 제한, 선수 로임과 이적료 제한 정책, 선수의 고가 인입과 선수의 과대 로임 등 문제를 연구, 실시하여 구락부의 비리성적인 투자를 억제하고 구락부의 축구운영 원가를 전면 감소하여 프로리그의 건강하고 질서 있는 발전을 촉진하는 것이다.

료해에 따르면 프로축구구락부의 운영 자본이 과도 투입되는 문제, 수입보다 지출이 높은 문제 및 선수들의 과대 로임, 이적료 문제 등 문제들을 상대로 중국축구협회는 유럽축구련맹, K리그, J리그의 성공적인 재정감독관리의 경험을 바탕으로 K리그와 J리그의 구락부 투입과 선수 로임 표준을 참고하여 구락부 지출과 선수의 로임에 대해 제한한다. 이외 선수 인입 조절비 정책을 계속해 집행하는 동시에 구락부가 자체의 경영을 통해 수입을 제고하고 조혈기능을 강화하는 것을 고무한다. 금후 중국축구협회는 프로구락부 재무감독관리 규정을 연구, 채택하여 구락부의 재무심사와 감독관리의 력량을 강화하고 선수의 로동계약을 엄격하게 규범하며 보너스 조항(签字费), 이면계약서, 탈세루세 등 위법행위를 엄격하게 처리한다.

한편, 중국축구협회는 연구, 채택을 통해 프로련맹을 구축할 것이고 구락부의 영업능력을 제고하고 구락구 명칭의 중성화를 추진하며 년령별 청소년축구팀 배양 등 일련의 개혁조치를 강화한다. 현재, 관련 정책은 구락부와 관련 방면의 의견을 응모하고 있는데 올 시즌이 끝나는 대로 공포한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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