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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 8월 24일 개막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8-09 16:25:23 ] 클릭: [ ]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진행

● 의식, 공연, 전시, 체험, 브랜드 등 5가지 종류, 20가지 행사 펼쳐

소식공개회 현장

2018년 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 관련 소식공개회가 8월 9일 오전 연변주정무중심에서 소집되였다.

회의에 따르면 2018년 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가 8월 24일 도문에서 성황리에 개막하게 된다.

도문시 두만강문화발전촉진회에서 주최하고 북경 감각지혜문화미디어유한회사에서 주관한 2018년 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는 두만강문화의 내용을 깊이 발굴하고 중국조선족 민속문화를 고양하며 민속풍정, 변경문화를 충분히 전시하여 두만강 문화관광브랜드를 구축함과 아울러 지역합작을 추진하고 문화와 무역 등의 공동발전을 추진하고 다각윈윈을 실현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회의에서 도문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고방(高放)은 “중국 두만강문화관광축제는 이미 국내외적으로 일정한 지명도를 갖춘 지역 문화축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여왔다”며 “올해 두만강문화관광축제는 제5회 길림성 시민문화절 도문시 계렬활동의 중요한 행사로서 내용면과 규모면에서 한층 제고된 승격을 가져왔다”고 밝혔다.

2017년 중국 두만강문화관광축제 현장

정채로운 2017년 중국 두만강문화관광축제 개막식 공연 한장면

고방 부장의 소개에 따르면 ‘생명의 강, 희망의 문’을 주제로 한 이번 두만강문화관광축제는 의식, 공연, 전시, 체험, 브랜드 등 5가지 종류의 20가지 행사들을 펼치게 되는데 8월 24일의‘정 넘치는 두만강’ 개막식공연에 이어 ‘제8회 두만강문화포럼’, ‘경제무역합작 상담회’, ‘두만강투우절’, ‘무형문화재 전시’, ‘도문시 개혁개방 40주년 음악회’, 두만강예술사진전, 두만강국제청소년시화전, 두만강기암괴석전, ‘오색찬란’ 아동절 주제활동, 두만강불빛축제, 월청민속계렬활동, 두만강텐트절, 두만강미식거리, 일광산꽃바다관람, 등 풍성하고 다양한 행사들을 펼치게 된다.

아울러 올해 관광축제의 문예공연에는 ‘감동’과 ‘귀가’두가지 핵심주제를 내세워 중국대만 가수 강육항, 장홍량, 검은오리그룹, 아리랑그룹 등 해내외 연변의 유명한 스타들을 특별초청하여 화려하고 멋진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2018년 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도문시 두만강광장, 일광산삼림공원, 월청진 등지에서  정채롭고 풍성한 내용으로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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