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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경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코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8-06-13 13:34:12 ] 클릭: [ ]

 -장백산삼림도로자전거경기 및 천지등반왕 도전경기 성료

국내외 230명 자전거경기애호자들이 장백산 절경의 세례를 받으며  ‘속도와 격정’을 체험했다. 장백산관리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장백산관리위원회 사회판공실, 관광국 및 장백산해동청호아웃도어관광공사의 주관으로 10일, 11일 2일간 ‘장백산삼림도로자전거경기 및 천지등반왕도전경기’가 장백산풍경구에서 진행되였다. 

장백산관리위원회사회판공실주임 리남철은 “삼림도로자전거경기-장백산환산도로 자격경기코스는 장백산의 가장 아름다운 환산코스로서 원시삼림보호구를 질러 코스 길이는 1442.5키로메터, 연선의 수려한 풍경은 선수들로 하여금 자전거를 타면서 장백산절경을 일람하게 하며  정상(천지주봉)을 정복하는 기개를 떨치게 했다.”고  소개했다.

 
천지주봉 등반 종착선에 제일 먼저 도착하는 상해 삼지객음원홍차대의 오운비선수.

경기코스 출발지는 장백산천지북쪽비탈 서출구, 종점은 장백산보호구 두도보호소, 연선에 미인송 림지, 활엽림, 침활엽 혼합림, 침엽림, 백화림 등 5개 수직경관대를 지나게 되고 무시로 숭산준령 절경이 펼쳐진다. 그중 장백산침활혼랍림은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삼림’이라는 미칭을 가지고 있다.

4시간 3분기록으로 상해 삼지객음원홍차대의 오운비선수가 남자팀 월계관을, 4시간 24분으로 상해네코쿨링스톤차대의 부시기가 녀기수 월계관을 땃다.

 

천지주봉을 도전하는 등반경기는 장백산북쪽비탈 풍경구 산문에서 출발해 112번 현도, 지하삼림, 환승중심, 흑풍구, 천지주봉 정차장을 거치는데 거리는 26키로메터, 해발고가 최저지는 1100메터, 최고지는 2600메터, 루계로 약 1654메터를 등반한 셈이다.

최종 상해 삼지객음원홍차대의 오운비가 1시간 17분만에 천지북쪽비탈 절정에 올라 본차 등반경기의‘등반도전왕’으로 , 그리고 길림거인(捷安特)차대의 류만옥과 트레크 차대의 양용이 각각 2,3등 했다. 녀자팀에서는 상해네코쿨링스톤차대의 부시기가 1시57분만에 절정에 올라 1등을 흑룡강성 번개차대의 마추향과 연길대지차대의 김령분이 각각 2, 3등했다.

천지 정상‘등반도전왕’오운비는 “장백산에 온 감수가 너무 짱이다. 지금까지 내가 경험한 자전거기행에서의 가장 아름다운 코스이다. 그토록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며 눈앞에 펼쳐지는 절경에 눈이 부실 지경이였다. 경기조 사업일군들의 책임성도 높다. 경기후 세심하게 나의 컨디션을 관찰, 체크하며 관심했다.이런 활동이 장백산에서 경상적으로 전개되기를 바란다.  전국의 자전거 경주애호자들이 장백산을 료해하고 장백산의 풍토인정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고 감언한다.

http://cbs.cnjiwang.com/cs/201806/267096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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