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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중국 10대 열점 변경관광목적지’ 제7위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8-05-07 11:07:38 ] 클릭: [ ]

일전 전국관광소비안내사이트(马蜂窝)에서 ‘중국10대열점변경관광목적지’순위표를 발표한데서 연길시가 선명한 특색, 량질의 브랜드 전파력으로 해당 순위표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연길시는 중,로변경까지 60키로메터 상거, 일본해까지 80키로메터 상거, 중조변경과 10여키로메터 상거, 주변에 12개의 대외 통상구가 있는 독특한 변경자원특색을 가지고 있다. 국제공항인 연길조양천공항은 국내 북경, 청도, 연태, 대련 등 여러 도시와 한국 서울, 일본 오사까 등 국제 항선이 창통하며 조선 평양, 한국 제주도, 부산, 로씨아 울라지보스또크 등 린국 관광도시로의 관광전세기항선도 개통되였다. 해륙운수선으로 로씨아, 조선항구를 빌러 한국, 일본에로의 해륙련운항선을 개통했는가 하면 철도, 고속도로도 바야흐로 관통해 해, 륙, 공 사통팔달한 립체적 교통망을 형성하고 있다.

국외관광의 보편화, 비자 편리화 됨에 따라 연길시의 변경관광열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주변국가와의 관광협력을 강화하고 쌍변, 다변관광협력기제를 완벽화해 변경도시건설을 단일한‘관광통도’각색에서 벗어나  변경관광도시목적지로의 전변을 가져오도록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2017년 연길시에서 접대한 국내외관광객은 지난 동기보다 14.9% 장성한 1000만명을 돌파, 관광수입도 전해보다 20.6% 상승한 245억원을 실현했다. 이번 ‘5.1’련휴기간에 접대한 국내외관광객은 지난 동기보다 12% 장성한 20만 7000명, 관광수입도 지난동기보다 15% 장성한 3억2000만원을 실현했다.

http://www.jl.xinhuanet.com/2018-05/03/c_112277649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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