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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 훈춘 장백 ‘100개 최적심호흡소도시’에 도전장을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3-28 14:51:10 ] 클릭: [ ]

길림성의 화룡시, 훈춘시, 장백현 등 7개 지역이 중국국토경제학회에서 조직하는 전국 200개 현(시,구)와 함께 ‘2018년 100개 최적 심호흡소도시’평가 후선지역 명단에 뽑혔다.

이는 기자가 길림성인민정부 소식판공실로부터 입수한 소식이다.

 

화룡시 선경대풍경구(자료사진)/ 사진 유경봉 찍음

200개 후선지역 명단에 든 길림성의 기타 지역으로는 장백산관리위원회 지남구, 무송현, 림강시와 통유현이다.

알아본 데 의하면 ‘심호흡소도시’평선내용은 주로 ‘5가지 높고 한가지 적다’이다. ‘5가지 높다’란 ‘심호흡소도시’ 브랜드에 대한 당과 정부의 중시정도가 높아야 하고 삼림, 록지, 습지 등 종합식생피복률이 높아야 하며 공기질이 평균 우량인 날자 비례가 높아야 하고 실외활동지역 산소음이온(负氧离子)함량이 높아야 하며 풍경구가 편안하고 아름다워야 한다. ‘한가지 적음’이란 전 반 지역이 스모스날씨 영향을 적게 받아야 한다.

공중들의 의견과 전문가들의 진일보로 되는 평가를 거친후 중국국토경제학회에서는 5월 19일 ‘중국관광의 날’에 정식으로 ‘2018 100개 최적 심호흡소도시’에 입선된 명단을 공포한다. /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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