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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풍경구, 전국 경찰들에게 무료 개방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3-22 16:15:38 ] 클릭: [ ]

22일, 기자가 길림성공안청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장백산풍경구에서는 올 5월 1일부터 전 국의 광범한 경찰들에게 무료입장의 혜택을 준다.

전국 각지의 공안경찰들은 장백산풍경구에서 무료입장, 록색통로, 친절봉사의 혜택을 받으며 300여원의 입장 비용을 절약할수 있게 되였다. 알아본데 따르면 장백산풍경구는 전국의 공안경찰들에게 무료로 개방한 국가 AAAAA급 풍경구와 중화 10대명산이다.

리극강총리가 2018년 량회에서 한 정부사업보고에서 중점국유풍경구의 입장료가격을 낮출 것을 요구했다. 이에 장백산관리위원회에서는 길림성의 국유중점풍경구의 룡두로서 솔선적으로 올 5월 1일부터 다섯가지 혜민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1. 매년 11월 1일부터 이듬해 4월 30일까지 반년동안 장백산 풍경구를 국내외 관광객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2. 장백산풍경구 입장권 한장으로 3일동안 진입 회수에 제한 없이 북쪽, 서쪽 풍경구를 관람할수 있다.

3. 로인, 장애인, 현역군인, 공안경찰, 기자, 가이드 등 관광군체들에 무료로 개방한다.

4. 매년 7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100일간 풍경구 개방시간을 연장한다.

5. 장백산관광 신고쾌속처리기제를 설립하고 신용기금회를 설립하며 선행배상제도를 집행하여 관광객들의 합법적 권익을 철저히 수호한다.

근년래, 장백산풍경구는 신속히 발전하여 전국 더 나아가 세계에서 유명한 관광브랜드와 관광목적지로 발돋움했다. 풍경구에는 천지, 지하삼림, 장백폭포, 금강대협곡 등 수십개의 유명한 관광명소가 있는데 매년 풍경구를 찾는 관광객수는 저그만치 400여만명(차)에 달한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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