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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대련—남경 항선 3월 25일 개통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8-03-18 14:50:01 ] 클릭: [ ]

길상항공공사는 15일에 연길에서 있은 연길-남경 관광설명회에서 연길-대련-남경 항선을 곧 개통하게 된다고 밝혔다.

소개에 따르면 연길-대련-남경 항선은 대련을 경유하며 이 항선은 3월 25일에 정식 개통한다.

담당항공공사인 길상항공(에어버스320형)공사 책임자는 본 항선의 개통은 “연길공항의 환일본해 국가와의 통로를 개통한 우세에 끌렸다 ”며 항선의 개통은 남경주민들의 한국, 일본, 로씨야 등 나라 관광에 편리를 제공해줄 뿐만 아니라 화동지역에로 관광가는 연변관광객들에게도 편리를 제공해주게 된다고 말했다. 책임자는 남경시 관광업계에서는 연변의 민속, 빙설, 변경관광을 무척 동경한다면서 남경과 연길의 항공선 개통은 두곳의 관광래왕을 크게 활성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길—대련—남경 항선의 개통으로 길상항공공사가 처음으로 연변 항공시장에 입주하게 되였으며 이 항선은 연길공항의 강소성과의 첫 정기항선으로 주목된다.

연길—대련—남경 항선 운행표

연길→남경: 17:10시 연길 리륙, 18:45시 대련 도착, 20:15시 대련 리륙, 22:00시 남경 도착

남경→연길: 12:15시 연길 리륙, 14:00시 대련 도착, 14:50시 대련 리륙, 16:25시 연길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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