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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축구꿈나무들 해외훈련 마치고 귀국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2-19 13:01:52 ] 클릭: [ ]


 

한국 부산 기장에서 45일간의 동계전지훈련을 마친 ‘연변축구의 희망’ 연길시과외체육학교 소속 축구꿈나무들이 19일 점심 연길공항으로 귀국하였다.

 

연길시과외체육학교 박문호 교장을 단장으로 하는 연길시과외체육학교 소속팀들인 연길시건공소학교, 연길시연하소학교, 연변대학사범부속소학교, 연길시북산소학교, 연길시신흥소학교, 연길시중앙소학교, 연길시공원소학교, 연길시연신소학교 등으로 구성된 총 72명 연길시과외체육학교 소속 훈련팀이 지난달 1월 7일부터 2월 18일까지 한국 부산 기장에서 전면적인 동계전지훈련과 교학경기를 마치고 2월 19일 점심 부산항공편으로 귀국길에 올랐다. 

 

연길시과외체육학교 전호 부교장은 이번 동계훈련에 대해 “부산 기장문화례절학교에 숙소를 잡고 월드컵빌리지훈련장에서  훈련을 하였다. 3개 년령별로 리호천, 장룡남, 박광수, 최철구, 김룡길 등 6명 지도자가 각자의 팀을 훈련시켰다. 동계훈련기간 중한 초청경기에서 2006년생팀이 준우승을 하였고 2007년생팀은 우승, 2008년생팀도 준우승을 했다. 그외 초등학교팀, 클럽팀들과도 많은 련습경기를 하였다. 이번 해외동계전지훈련을 통해 선수들 개인기술방면, 위치의식 등 면에서 눈에 띄이게 많은 제고를 가져왔다. 앞으로 훈련을 통해 부족점을 미봉하고 모든 선수들이 진보하고 훌륭한 프로선수로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길림신문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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