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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주 65돐]전국 100강 관광도시 대표들 윈윈 약속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9-05 20:15:31 ] 클릭: [ ]

-2017년 중국명절관광대회 및 축제관광전문 년차회의 연길서 성공적으로 개최

회의현장

중국전시회 경제연구회에서 주최한  2017년 중국명절관광대회 및 축제관광전문 년차회의가 9월 4일, 연길 모드모아관광리조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였다.

회의에서 연길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종세구는 연길의 자연경관과 인물경관을 소개하고나서 “연길시는 우월한 지리조건과 인문조건을 갖고있기에 이번 대회를 계기로 여러 지역들간의 련계를 강화하고 합작을 밀접히 함과 아울러 윈윈을 실현하겠다.”고 표했다.

연길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종세구

이어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전임 부주임 주명보, 중국전시회 경제연구회 회장 원재청, 중국관광신문사 사장 고순이‘문화로 브랜드를 구축하자’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회의에는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전임 부주임 주명보, 중국전시회 경제연구회 회장 원재청, 중국명절대회 비서장 등봉, 연길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종세구 등 지도자들과 전국 각지에서 온 관광부문의 책임자, 학자들이 참석하여 지난 1년간의 명절 실천정황과 현상태를 분석하고 중국명절축제의 향후 발전방향과 노하우를 공유함과 아울러 교류와 합작을 통한 연길의 관광업발전에 조력할것을 약속했다.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전임 부주임 주명보

중국전시회 경제연구회 회장인 원재청

중국관광신문사 사장인 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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