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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꿈나무 남용학생의 가슴 아픈 사연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5-18 14:12:06 ] 클릭: [ ]

연변팀과 축구팬들의 성원 성금 줄 이어

박태하 감독 만원, 지문일선수 2,000원, 전임 연변팀 주장 최민선수 5,000원, 꼬마축구팬 장유빈 50원…지금 이 시각도 사랑의 릴레이에 동참하고 있는 애심인사들이 줄을 잇고 있다.

림파암으로 대수술을 앞둔 연변1중 축구꿈나무 남용학생의 가슴 아픈 사연이 위챗 모멘트를 달구며 사회 각계의 관심을 사고 있는 가운데 연변부덕축구팀과 연변팀 축구팬들의 성원과 성금도 줄을 잇고 있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최국권기자가 위챗계정 ‘우리온’에 오른 남용학생의 사연을 자신의 모멘트에 올리면서 연변축구팀과 연변팀 축구팬들 사이에서 알려지게 되였다.

성금을 보내준 애심인사들 중에는 최기자의 지인들을 비롯해 연변부덕축구팀의 선수들과 연변축구팬들, 기업가들과 회사 동료, 언론인들, 최기자의 큰 아이의 반급 학부모들도 있단다.

연변팀의 첫꼴에 눈물을 훔치던 모습이 TV 중계 화면에 떠 사람들을 감동시켰던 10살 장유빈군도 남용형의 병치료에 보태달라면서 아껴 모은 돈 50원을 최기자에게 부탁해왔다.

지난 15일에는 연변부덕팀의 박태하 감독이 최기자를 직접 찾아와 인민페 만원을 맡겨주고 갔다.

연변팀 주장 지문일선수가 위챗으로 2,000원을, 배육문, 김파, 리호, 한청송, 한광휘, 손군 등 선수들이 각기 1,000원씩을, 연변팀 원 주장 최민선수가 5,000원을 보내주었으며 중경력범팀 최영철선수도 1,000원을 보내주었다.

최국권기자에 따르면 이외에도 얼굴도 모르는 수많은 연변축구팬들이 성금 전달을 부탁하면서 위챗을 통해 돈을 보내왔고 >>>>>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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