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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9껨 경기서 본 네가지 문제

편집/기자: [ 한정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5-16 10:04:57 ] 클릭: [ ]

올시즌 슈퍼리그 제9라운드가 끝나면서 연변부덕팀은 9경기에 1승 3무 5패(5득점 11실점) 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리그 최하위로 추락했다. 특히 홈장에서 북경국안에 패하면서 마귀홈장이 올시즌 두번째로 함락되였다.

주력진영 불확정 문제

상대의 특점에 따라 맞춤형 전술을 배치하는 것은 감독의 용병술을 보여주는 것이지만 연변팀은 이미 시즌 3분의 1이 다 지나갔는데도 아직 확실한 주전진영이 보이지 않는 것이 문제다. 이로써 팀이 흔들리고 확실한 전술체계가 형성되지 못하고 있다.

공격수 부재 문제

전체 슈퍼리그 16개 팀 중에서 유일하게 연변팀만이 스트라이커가 없는 참으로 기이한 팀이 되여있다. 스티브나 김승대는 대표적인 공격수가 아니라 ‘기회주의자형’ 공격자원이다. 연변팀은 워낙 공격력이 빈약한 팀인데 대표적인 공격수가 없는 한계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현재 9경기 중 연변팀은 고작 5꼴을 기록하면서 득점 순위도 꼴찌에 있다.

지난해 하태균이 비록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항상 상대 수비가 한두명씩 그를 견제하다 보니 상대 수비진에 생긴 공백을 스티브나 김승대, 윤빛가람 선수가 활용하여 꼴로 련결시켰다. 그런 점에서 하태균의 역할이 역시 중요했음을 실감할 수가 있다.

용병 기용 문제

따라서 슈퍼리그팀의 실력에서 관건 변수인 용병 인입과 기용이 다시 도마에 오르고 있다. 기대를 품고 새로 인입한 수비수 구즈믹스는 지금까지 활약이 미진하면서 용병전략 문제가 화제로 되고 있다. 구즈믹스는 컨디션도 문제지만 대 북경전에서 보면 동료선수들과의 배합도 여전히 미숙한 점이 두드러지고 있다.

대 북경전의 경우 막판에 공격에 가담하지 말고 두번째 꼴을 실점한 후 곧바로 공격진에 투입했더라면 더욱 좋아지지 않았을가 하는 생각이다.

지난 9경기에서 용병 투입이 경기마다 >>>>>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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