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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론객 하북전평]그대들 응원만으로도 우린 행복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4-17 13:33:55 ] 클릭: [ ]

4월 16일, 2017슈퍼리그 제5라운드에서 연변부덕축구팀은 홈장에서 강호 하북화하와의 경기에서 선제꼴을 내주고도 투혼으로 김승대의 동점꼴을 가져오고 막판 김승대가 빈문에 공을 하늘공중에 띄우면서 절호의 기회를 놓치고 아쉽게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후 길림신문 촌철론객들이 동서남북 각지에서 촌철 백자평으로 이날 경기를 긴급 타진했다.

연길론객 팔도장기

용병화력과 체력우세로 돋보여

너무 아쉬운 경기. 마지막 순간에 허공으로 날려버린 승대의 슛이 너무 아쉽다. 연변팀의 체력우세가 돋보인 경기, 마지막까지 지칠 줄 모르게 뛰였다. 용병공격수들이 총투입되면서 많은 슛기회 창조. 공격에서 중앙을 집중 공략했는데 앞으로는 측면공략이 필요. 많은 프리킥 랑비도 유감.

[최우수] 윤빛가람: 연변팀 중원의 핵으로서 그 역할 출중.

재일본론객 최림일

1프로 부족 가슴 뻥 뚫렸다

뭔가 1프로 부족한, 가슴이 뻥 뚫리게 하는 경기! 첫승리를 못했지만 시즌 첫 꼴이 터졌으니 인젠 부담 없이 플레이가 가능. 공격면에서는 역시 윤빛, 승대, 스티브의 환상적인 조합이구, 그것이 칼날이 세워진 것 같다. 구즈믹스 복귀후 용병조합이 숙제, 프리킥전술의 다변화 요청.

[최우수] 김승대: 마지막 실축 너무 아쉽지만 시즌 첫꼴로 전팀 압력 해소 .

위챗론객 모동필

순간순간 회비 격차 너무 크다

수차 치명적인 실수, 절호의 기회 랑비, 어정쩡한 실점 등 지난 경기들을 복제해온 듯 내내 초조했다. 첫골의 찬탄과 역시나 아쉬움이 짙게 남은 경기. 마지막 순간까지 전력 질주해서 가장 합당한 위치에서 슛 날린 김승대의 끈기에 박수. 순간 희비의 격차가 너무 크다. 순간 추락해버린 희망의 함성은 탄성의 휘슬에 묻혔어도 열심히 달린 우리 용사들에게 변함없는 성원을!

[최우수선수] 윤빛가람

한국론객 영주님

첫승 곧 온다 !

오늘 역시 윤빛가람이다. 또 좋은 활약을 보여준 박세호 더 크길 바란다. 박감독의 전반전 과감한 김승대투입 성공적, 비록 충분히 이길 수 있는 경기 놓쳤지만 점점 팀이 물오르는 느낌이다. 오늘 아니여도 래일 모레 첫승이 곧 올거다. 오늘처럼 한다면 강등은 없다. 믿는다, 박감독님 우리선수들 꼭 해낸다! 화이팅!

[최우수] 윤빛가람 :결정적인 꼴기회 만들고 중원에서 없어서는 안될 활약.

북경녀론객 球球932

이대로라면 천진서 첫 원정승

쉽지 않은 화하팀과 생각외로 좋은 경기내용을 보여줘 보는 내내 너무 흥분되였던 경기, 그리고 연변팀 시즌 첫꼴 너무 기쁘다. 마지막 절호의 득점기회를 뻥 차버린 승대지만 90분간 질주하고 첫꼴의 주인공이기에 아쉬움보다는 칭찬을 해주고 싶다. 윤빛가람 있어 공격력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다음 천진원정 첫승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승리하자 연변!

[최우수] 이번 경기에도 또 활발하고 령리한 패스 선보인 우리의 윤빛가람선수

장춘론객 훈남

박감독 도박에 천당지옥 오가다

김승대를 일찌기 투입하고 선제꼴을 내준후 수비를 빼고 김파까지 투입한 박감독의 배수진 도박 통했다. 경기내내 손에 땀, 아직 허점이 많지만 국내파 수비진들이 지탱해주었다. 역습시 수비 시스템 구축과 확실한 한방 킥 득점력 필요.

[최우수] 윤빛가람 : 팀 차원을 한단계 높이는 대체불가 핵심.

룡정론객 유노진호

승리와 가장 가까웠던 경기

이번 시즌 승리와 가장 가까웠던 경기. 간발의 차이에서 3점이 1점으로 변했다. 하지만 첫꼴이 터졌고 뒤지고 있을 때 끝가지 포기를 하지 않았다. 수비 핵심인 한청송의 폼이 서서히 올라오고 있는 것도 긍정적. 이번 라운드 유일한 위안은 >>>>>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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