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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연길시소학교동계훈련축구검증경기 결속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3-30 09:30:42 ] 클릭: [ ]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연변주축구중점학교 선수들이 광서북해해량기지에서 약 40일간 동계훈련에 나섰던 연변주내 중소학교축구팀들이 계획했던 훈련일정들을 소화하고 귀향하였는데 이를 점검하기 위한 축구경기가 결속되였다.

연길시교육국과 연길시문화체육국에서 주최, 연길시청소년업여체육운동학교에서 주관한 2015년 연길시소학교조 동계훈련축구검증경기가 3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연길시연신소학교운동장에서 치러졌다.

이번 경기에는 연길시연신소학교, 연길시건공소학교, 연길시사범부속소학교, 연길시중앙소학교, 연길시공원소학교, 룡정시실험소학교, 룡정시동산소학교, 룡정시북안소학교 등 8개 팀이 참가 A, B소조로 나뉘여 이틀간 치렬한 경쟁을 펼쳤다.

경기결과 연길시건공소학교팀이 우승을, 룡정시동산소학교팀이 준우승을, 연길시연신소학교팀이 3등을, 룡정시북안소학교, 연길시중앙소학교, 연길시사범부속소학교, 연길시공원소학교, 룡정시실험학교팀이 4등부터 8등까지 하였다.

경기후 연길시체육운동학교 박문호교장은 지난 동계전지훈련을 통해 전반 학생들이 제고를 가져왔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번 경기를 통해 연길시연신소학교와 연변대학사범분원부속소학교팀이 왕년에 비해 빠른 속도로 제고를 가져왔다. 그리고 연길시공원소학교를 놓고볼 때 동계훈련에 갔던 체육교원이 다른 체육교원으로 바뀐 상태였고 동계훈련에 갔다온 학생들이 이번 경기에 참가해야 하는데 갔다오지 않은 학생들을 경기에 참가시켜 학교지도부에 제기했는데 29일 경기에는 동계훈련에 갔다온 학생들을 출전시켰다. 박문호교장은 이렇게 하면 전지훈련에 갖다온 의미가 없다고 강조, 아직도 각 학교 축구선수들이 적으며 상급 해당부문의 전폭적인 지지와 동계훈련을 앞으로도 계속 펼쳐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며 교련원들이 각 학교를 많이 돌아보면서 잘 꾸려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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