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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반-장백산까지 전용렬차 개통된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료녕신문 ] 발표시간: [ 2015-03-26 10:57:12 ] 클릭: [ ]

 단동시, 한국관광객전문렬차 개통 전망...장백산관광까지 연장한다

 
중국의 가장 큰 변경도시인 단동시의 명물-조선 신의주와 이어진 압록강대교/자료사진 

단동시에서 한국관광객유치를 위한 한국관광객전문렬차를 곧 개통할 전망이라고 《료녕신문》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단동시 단동시관광발전위원회의 협조하에 단동시의 려행사와 한국의 려행사가 이미 협력의향을 달성해 곧 한국관광객 전문렬차를 개통하게 된다.  한국의 한 려행사에서는 이미 단동시의 봉황산, 호산장성, 압록강단교 등 여러 풍경구 및 숙박시설에 대한 고찰을 마치고 홍보광고의 촬영도 마쳤다고 한다. 벌써 수천여명의 한국관광객이 기차편을 리용해 단동을 관광하게 될것으로 예상되고있다.

 
세인이 동경하는 중국의 명산-장백산의  천지일경/자료사진

5월 1일부터 10월말까지 총 48차의 한국관광객전문렬차 운행을 계획하고있는데 총 5000여명의 한국관광객을 맞이할 전망이다. 전문렬차의 운행코스는 이틀동안 단동관광을 마치고 장백산으로 향발한다고 한다.

한국관광객전문렬차의 개통으로 단동시관광발전위원회에서는 더많은 한국관광객을 유치할수 있을뿐만아니라 나아가 단동시와 장백산관광의 협력을 강화하게 된다고 전망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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