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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회원컵》스키친선경기 연길 모드모아스키장서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3-07 14:05:18 ] 클릭: [ ]

제1회 《회원컵》 스키친선경기가 3월 7일 오전 연길모드모아스키장에서 펼쳐졌다.

《우의가 제일, 경기는 다음》이라는 원칙을 강조한 본차경기에는 80여명의 모드모아스키장 회원들이 참가하여 남자개인대회전(双板赛), 녀자개인대회전과 스노우보드(单板赛)에서 경쟁을 벌렸다.

경기결과 남자개인전(男子双板赛)에서 정재관이 우승을, 김해룡이 2등을, 김룡운이 3등을 차지 녀자개인전(女子双板赛)에서 최해선이 우승을, 김미자가 2등을, 류영자가 3등을 차지, 스노우보드(单板混)에서 왕명강이 우승을, 채수근이 2등을, 리룡비가 3등을 차지하였다.

연길모드모아스키장 리광익총경리는《모드모아스키장에서는 향후 지속적으로 10억원의 거액을 투자해 온천호텔, 수상락원, 사계절얼음조각동굴, 경마장, 민속문화회랑, 화회원(花卉园), 휴가산장 등 열가지가 넘는 항목들을 계획하고 있으며 연변의 민속적이면서도 한적한 휴가를 즐길수 있는 오락의 한마당 ㅡ <아름다운 뒷뜰(后花园)>을 만들어 연길 더 나아가 연변의 꿈같이 멋지고 규모가 큰 풍경구를 만들것이다. 또한 모두모아회사를 사랑하는 100여명 회원들의 꿈들도 함께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른쪽으로부터 녀자개인전 1, 2, 3등수상자들

남자개인전 1, 2, 3등수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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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안에 든 스노우보드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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