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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체육운동학교 후비팀들 동계훈련에 진입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4-11-28 10:39:01 ] 클릭: [ ]

연변주체육운동학교 3개 년령단계 후비력팀들이 륙속 광서 북해로 향발,동계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광일감독이 이끄는 U-15팀(1999년-2000년 출생,지도 리호천,키퍼지도 장룡남)은 지난 15일에 연길을 떠나 17일에 이미 광서 북해에 도착,19일부터 30일까지 있게 되는 U-15년령단계 전국축구경기 제4단계경기에 출전한뒤 명년 3월말까지 전격 훈련을 하게 된다.

장경화감독이 이끄는 U-17팀(1997년-1998년 출생,지도 김동호,키퍼지도 고수춘)의 20명 선수들은 지난 1일,이미 광서 북해로 떠났으며 6일부터 18일까지 펼쳐진 U-17년령단계 전국축구경기 제4단계경기에 출전한뒤 19일부터 정식 맹훈련(명년 3월말까지)에 진입했다.원 연변축구팀 키퍼 고수춘은 얼마전 중경의 한 을급팀에서 연변체육운동학교에로 림시 전근,현재 U-17팀에서 키퍼지도를 담당하고 있다.

리시봉감독이 지도하는 U-11팀(2001년-2002년 출생,지도 백승호,키퍼지도 최룬호)은 소학교 문화과 수업이 기본상 끝난후인 12월 28일에 연길을 떠나 광서 북해로 가게 되는데; 명년 1월부터 펼쳐지게 되는 U-15년령단계 전국축구경기 제1단계경기에 참가한뒤 곧바로 훈련에 진입하게 된다.이 팀도 역시 기타 년련단계팀들과 마찬가지로 명년 3월말까지 간고한 동계훈련을 거치게 된다.

연변주체육운동학교 훈련과 장연모과장에 따르면 이번 동계훈련에서 훌륭한 후비력들을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 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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