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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용혜 5단 제7회건교배 최우수례의상 수상자로

편집/기자: [ 길신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9-09-15 16:11:11 ] 클릭: [ ]

지난 9월 11일에 제7회건교배녀자바둑공개경기 최우수례의상 평의결과가 발표되였다. 인터넷투표와 평선위원회의 투표를 거쳐 제1회 마인드스포츠녀자개인전우승, 정관장배 최다련승기록(6련승)을 세운 조선족바둑기사 송용혜(녀, 17) 5단이 최우수례의상 수상자로 되였다.

9월 10일 12시에 마감한 이번 례의상 인터넷투표활동에는 17,000여명 네티즌이 참여, 복단대학의 교시오 초단과 송용혜 5단이 각각 6,023명과 4,858명의 지지표를 얻어 1,2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제2단계인 14명 평심위원투표에서 인기가 높은 송 5단이 5표를 얻으면서 총점 49.2점으로 20여명 참가자들중에서 단연 1위에 올랐다.

경기장에서의 언행거지, 의표단장, 경기행위, 바둑수준 등을 평의표준으로 하는 건교배례의상을 송 5단이 수상한데 대해 네티즌들은 박수갈채를 보냈다.

한편 지난 제6회에서는 4강까지 갔던 송 5단이 이번 제7회에서 16강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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