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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대 충수용 동굴- 본계수동

편집/기자: [ 김경덕 특약기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12-19 15:58:06 ] 클릭: [ ]

본계수동은 료녕성 본계시 동쪽교구에 위치하여있으며 시중심과 26 km 떨어져있다.《북국일보》, 《천하기관》, 《아시아주 일류》, 《세계에서 보기 드문 풍경지》로 불리는 본계수동은 지금까지 중국에서 가장 큰 동굴, 세계에서 제일 긴 지하 충수용동굴이다. 1983년에 대외에 개방하여 1994년 국무원에서 국가중점풍경명승지로 인정하였다.

본계수동은 수백만년전에 형성된 대형충수용 동굴이다. 동굴입구는 남쪽을 향하고있으며 동굴은 북쪽을 향하고있다. 동굴은 수동과 무수동 두가지로 나뉜다. 동굴입구는 높이가 16메터, 너비는 25메터이고 반월형으로 되여있다. 우측에 박일파가 손수 제사한 《본계수동》이란 네 글자가 새겨져 있다. 수동의 지하암총길이는 2800 메터, 면적은 3.6만 평방메터, 공간은 40여만립방메터이다.

동굴의 제일 넓은 곳은 높이가 38메터이고 너비가 50메터이며 동굴내에 흐르는 물은 마를줄 모르고 물굽이는 굴곡적이다. 은하의 량쪽기슭에 석순이 숲을 이루고 그 자태가 천차만별 변화무쌍하다. 동굴정상은 아치형이고 반짝이는 종유석이 높이 걸려있으며 신비한 기운이 짙게 감돌고있다. 백여군데나 되는 풍경지는 제 나름대로 특색이 있고 새로 개발한 《원두개지》, 《옥녀궁》 등 500 메터 암하의 경치도 별유천지로 신비롭기 그지없다.

동굴안은 공기 류통이 잘되고 일년내내 10도의 온도가 유지되여 있어 사계절 봄이다.본계수동은 1992년 국제동굴협회에서 받아들인 첫번째 회원국으로서 〈중국 제일 아름다운 6대 관광 동굴〉의 하나로, 2007년에는 국가건설부에 의해 가장 잠재력이 있는 10대 관광명소로 평가되였다. 수동은 또한 중국에서 처음으로 행정구역을 따서 명명된 국가급 지질공원이다.
                    
수수동은 한동과 수동으로 구성되여있다. 동굴의 입구는 남쪽에 자리잡고 복쪽을 향해 높이 16미터, 폭은 20미터, 반달모양으로 드러내보이는데 중국에서 가장 큰 동굴이다.  수동의 길은 5800미터이고 개발된 면적이 3.6만평방미터, 공간이 40여만립방미터, 제일 광활한 곳의 높이 38미터, 폭이 50미터이다. 박일파(薄一波)께서는 여기에 ‘분계수동’이란 제자를 써주셨다.

동굴안은 일년 내내 끝임없이 물이 흘러  밤낮의 류량이 1.4만톤, 평균수심이 1.5미터, 제일 깊은 곳이 7메터이다. 동굴안의 온도는 항온 12℃이고 일년내 사계절 모두 유람할수 있다. 굴내의 총우석이 천태만상을 이루며 관광지가 100여개가 있다. 배를 타고 동굴속 물길을 거슬러올라가노라면 마치 신선이 사는 곳에 이른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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