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응모작품

[수기 78] 우쌤, 아래쌤, 더 못 볼 우리 선생님 2021-07-12

[수기 77] 비행기 추락사고에서도 살아났을라니… 2021-06-29

[수기 76] ‘닭으덩때’  마을과 리지서 2021-06-24

[수기 75] 형님은 제 인생항로의 등대였습니다 2021-04-21

[수기74]선생님의 ‘욕’ 2021-04-20

[수기 73]잊을 수 없는 연변려명농민대학의 전임 교장 김철훈 2021-04-18

[수기72]교장선생님이 들려준 추억의 홍색교양이야기 2021-04-16

[수기 71]그 시절  그 동네 그리고 정 많은 사람들 2021-04-06

[수기 70]선친은 출판사업과 문구운동의 발전에 모든 것을 바치셨다 2021-04-02

[수기69] 7부 보수 받던 ‘도림누나’ 리맹춘 2021-03-25

[수기 68] 어미거미 껍데기 속은 하얗게 변해간다 2021-03-22

[수기 67] 아버지를 그리며 2021-03-21

[수기 66]‘주소 없는 편지’ 2021-02-05

[수기 65] 내 마음속의 영원한 두 글자 2021-02-05

[수기 64] 10년 후의 나에게 2021-01-11

[수기 63 ]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은 나  2021-01-11

[수기 62] 잊을 수 없는 할아버지의 사랑 2020-12-09

[수기 61] 모주석의 접견을 받던 나날 2020-12-09

[수기60] 방천에서의 아버지의 벅찬 나날들 2020-11-16

[수기 59] 지지리도 운이 안좋은 나 2020-11-11

안중근 이또 히로부미를 쏘다 2020-10-26

[수기 58] 아버지의 빈자리 2020-09-29

[수기 57] 새 집을 짓던 나날들 2020-09-29

[수기 56 ] 미소의 매력 2020-08-17

[수기 55] 초불 2020-08-26

[수기 54] 나에 대한 할머니와 아버지의 사랑 2020-08-14

[수기 53] 자식들이 펼친 낡은 물건 ‘소탕전’ 2020-08-12

[수기 평론] 피땀과 눈물 속에서 소담스레 피여난 민들레꽃 2020-07-13

[수기 52]내 '아픈 손가락'들이 남기고 간 자리 2020-06-18

[수기 51] 엄마의 등(박영옥편8) 2020-06-24

과학고찰팀을 따라...
소학생들 교정서 ...
길림성 최북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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