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응모작품

[수기3] 세상에 쉽게 되는 일이란 없다 2019-03-22

[수기 2] 탁 영 탁 족 (濯纓濯足) 2019-03-18

[수기 1 ] 동년의 설날이 그립다 2019-03-18

제5회 조선족 효사랑 글짓기 공모 통지 2019-03-01

[편집경과]소중한 추억 만들었음에 감사한 마음으로 2019-02-15

[심사평]소중한 추억에 그 시대를 담다 2019-02-15

제2회 ‘아름다운 추억’ 수기 공모 수상작품 2019-02-15

[아름다운 추억 129]학생들에게서 받은 최고의 선물 2019-01-28

[아름다운 추억 128]나는 자랑스런 조선족이다 2019-01-28

[아름다운 추억 127]글로 맺은 아름다운 연분 2019-01-25

[아름다운 추억 126]81세에 겪은 풍찬로숙의 고행 2019-01-25

[아름다운 추억 125]부친의 마음 2019-01-21

[아름다운 추억 124]할머니의 장농 2019-01-21

[아름다운 추억 123]찬 기후 속에서도 뜨거운 정은 있었다 2019-01-16

[아름다운 추억 122]그것은 믿음 자체였다 2019-01-16

[아름다운 추억 121]가난했지만 풍요로왔던 시절의 추억 2019-01-09

[아름다운 추억120]북경병원에서 쏟았던 안해의 눈물 2019-01-02

[아름다운 추억119]추억에 실린 생일날 2018-12-26

[아름다운 추억118]‘삐꼬'에서 스포츠맨이 되기까지 2018-12-26

[아름다운 추억 117] 세상에서 제일 맛있던 밥 2018-12-21

[아름다운 추억 116] 잊을수 없는 공안군에서의 나날들 2018-12-21

[아름다운 추억 115]장모님께 선 보이던 날 2018-12-14

[아름다운 추억 114]그 해 여름 2018-12-05

[아름다운 추억 113]우리 부부의 꿈 2018-11-28

[아름다운 추억 112] 인민대회당 건설에 땀 흘리던 나날 2018-11-23

[아름다운 추억 111]담배건조실에 깃든 이야기 2018-11-16

[아름다운 추억 110] 집체호, 내 인생의 감로수 2018-11-09

[아름다운 추억 109] 닭알에 깃든 구구 사연 2018-11-02

[아름다운 추억 108] 새 별 2018-10-26

[아름다운 추억 107]애타게 찾아낸 증거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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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를 수호...
음력설에도 봉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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