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응모작품

[수기 95] 63세에 신입생들과 함께 4년 대학 공부하면서 2022-01-16

[수기94]꽃보다 언니들 2022-01-11

[수기 93] 애들의 말을 경청하는 교원이 되련다 2021-12-30

[수기 92] ‘사랑의 단비’갈망하는 후진생 2021-12-20

[수기 90]소들이 사람대접 받던 시절 2021-12-01

[수기 91] 칭찬은 인간 모두에게 필요한 사랑의 촉매제 2021-11-12

[수기 89] 나의 세 어머니 2021-11-11

[수기 87 ] 위대한 10월 2021-11-11

[수기 85] 북경대학 김경일교수님을 기리며 2021-11-09

[수기 86] 사랑의 옹달샘에 폭 빠진 나 2021-10-25

[수기 88] 미래교육에 대비하는 자세로 2021-10-21

[살며 생각하며]  죽음의 일상화 2021-10-12

[수기 84] 당원의 본색 지키며 달려온 근 60년 세월 2021-10-09

[수기 83]졸업증에 깃든 사연 2021-09-06

[수기 81] 현대 농민 2021-09-06

[수기 82] 내 기억 속 평생 두번 뿐인 아버지와의 만남  2021-09-05

[수기 80] 샘물이 흘러간 자리 2021-09-02

[수기 79] 사랑의 품속에서 피여난 네 자매 2021-07-12

[수기 78] 우쌤, 아래쌤, 더 못 볼 우리 선생님 2021-07-12

[수기 77] 비행기 추락사고에서도 살아났을라니… 2021-06-29

[수기 76] ‘닭으덩때’  마을과 리지서 2021-06-24

[수기 75] 형님은 제 인생항로의 등대였습니다 2021-04-21

[수기74]선생님의 ‘욕’ 2021-04-20

[수기 73]잊을 수 없는 연변려명농민대학의 전임 교장 김철훈 2021-04-18

[수기72]교장선생님이 들려준 추억의 홍색교양이야기 2021-04-16

[수기 71]그 시절  그 동네 그리고 정 많은 사람들 2021-04-06

[수기 70]선친은 출판사업과 문구운동의 발전에 모든 것을 바치셨다 2021-04-02

[수기69] 7부 보수 받던 ‘도림누나’ 리맹춘 2021-03-25

[수기 68] 어미거미 껍데기 속은 하얗게 변해간다 2021-03-22

[수기 67] 아버지를 그리며 2021-03-21

관광객들 장백산 ...
가정형편이 어려운...
장백조선족자치현 ...
북경동계올림픽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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