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응모작품

[수기 12] 45년째 병마와 싸우고 있는 삶 2019-06-21

[수기 11] ‘북신케케’ 2019-06-21

[수기10] 우리말 우리글을 지키는 한길에서 2019-06-04

[수기 9] 어머니의 술 2019-06-04

[수기 8] 70년대 벼모내기 2019-05-23

[수기 7] 옷 2019-05-23

[수기6] 그리운 고향친구 용규야, 보고 싶다! 2019-04-19

[수기5] 아버님의 꾸지람 2019-04-19

[수기4] 보따리장사하면서 만난 그 때 그 사람들 2019-03-22

[수기3] 세상에 쉽게 되는 일이란 없다 2019-03-22

[수기 2] 탁 영 탁 족 (濯纓濯足) 2019-03-18

[수기 1 ] 동년의 설날이 그립다 2019-03-18

제5회 조선족 효사랑 글짓기 공모 통지 2019-03-01

[편집경과]소중한 추억 만들었음에 감사한 마음으로 2019-02-15

[심사평]소중한 추억에 그 시대를 담다 2019-02-15

제2회 ‘아름다운 추억’ 수기 공모 수상작품 2019-02-15

[아름다운 추억 129]학생들에게서 받은 최고의 선물 2019-01-28

[아름다운 추억 128]나는 자랑스런 조선족이다 2019-01-28

[아름다운 추억 127]글로 맺은 아름다운 연분 2019-01-25

[아름다운 추억 126]81세에 겪은 풍찬로숙의 고행 2019-01-25

[아름다운 추억 125]부친의 마음 2019-01-21

[아름다운 추억 124]할머니의 장농 2019-01-21

[아름다운 추억 123]찬 기후 속에서도 뜨거운 정은 있었다 2019-01-16

[아름다운 추억 122]그것은 믿음 자체였다 2019-01-16

[아름다운 추억 121]가난했지만 풍요로왔던 시절의 추억 2019-01-09

[아름다운 추억120]북경병원에서 쏟았던 안해의 눈물 2019-01-02

[아름다운 추억119]추억에 실린 생일날 2018-12-26

[아름다운 추억118]‘삐꼬'에서 스포츠맨이 되기까지 2018-12-26

[아름다운 추억 117] 세상에서 제일 맛있던 밥 2018-12-21

[아름다운 추억 116] 잊을수 없는 공안군에서의 나날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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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학생 성급 ...
고향 도문을 못잊 ...
장백현인민법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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