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노래 100년 이야기 들어본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0돐 기념문집》에 선정된 《우리 노래 100년에 깃든 이야기》제1권이 오는 6월 연변인민출판사에 의해 출간된다.연변대학예술학원 남희철교수가 기획하고 김성희교수가 자료수집 및 제공을 했고 시인 석화선생이 집필

《곤충표본으로 연변의 자연을 널리 알리고싶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0돐맞이 축제에 동참하는 연변사람들의 열기는 바야흐로 달아오르고있다. 연길시에서 곤충실물표본공예품을 제작하고있는 김찬을(63세)씨는 이번 기회에 《아직까지 연변의 자연공백으로 되고있는 곤충실물표본으로 연변의 자연을 널리 알리고싶다.》고 한다.

연변청소년녀자축구훈련양성기지 설립
연변주체육국과 연변주교육국에서 손잡고 설립한 연변청소년녀자축구양성기지는 연변의 녀자축구운동의 발전과 보급을 대폭 추진하고 녀자축구의 경기수준을 한차원 높혀 축고고향의 이미지를 돋구는데 총적인 취지를 두었다. 연변대학 사범분원 19명 학생들로 무어진 연변청소년녀자축구팀은 이미 40여일간의 기초기술훈련을 받았다.

왕청현제5중학교 태권도보급으로 《양광체육》 활성화
12개 반급에 90명 교직원, 300명 정도 학생수를 갖고 있는 전일제초급중학교인 왕청현제5중학교. 요즘 길림성 이 학교 학생들한테 새로운 스포츠종목이 생겼다. 바로 우리 민족 고유의 무술로 현재 올림픽종목으로 선정되기도 한 태권도다.

연변팀 공격수 카레라 본국으로 송환
연변장백호랑이팀의 공격수 브라질적 카레라선수를 본국으로 송환했다.

아리랑그룹 할리우드무대 올라
올해로 데뷔 10돐을 맞이하는 국내 인기가요그룹 《아리랑(현재 멤버- 김택남 김윤길 권혁)》이 한국K-POP국제콘서트에 초청되여 미국 할리우드무대에서 섰다고 21CN연예에서 밝혔다.

곤충표본으로 보는...
장춘에 1280만원짜...
연길 올해 106억원...
연길공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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