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 5개 지역 조선족 한자리에 모여 단...

  통화시, 통화현, 휘남현, 류하현, 집안시 등 통화 5개 지역의 조선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2017년 24회 ‘청산컵’ 통화시조선족단오명절 련환모임이 통화시조선족학교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단오절 맞이 “우리 노래 대잔치” 풍성한 무대 선물
연변TV에서 주최하고 제작한 단오절 맞이 프로 “우리 노래 대잔치”가 30일 저녁, 위성전파를 타고 연변 나아가서 산재지역 방방곡곡에 알차고 풍성한 예술의 향연을 선물하게 된다.

《길림신문》제5회‘두만강’문학상 관련 통지
중국조선족문단의 문학창작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기성문인들의 문학창작성과를 긍정하며 문학신인들을 발굴하기 위해 길림신문사는 통화청산(通化青山)그룹(리사장 리청산)의 후원으로 된 제5회 《길림신문》‘두만강(图们江)’문학상을 설치한다.

2017 조선족아동문학연구 세미나 개최
2017년 5월 18-19일, 연변조선족자치주조선족아동문학학회에서는 연길시 소영진 하룡촌 서울가든에서 2017년 중국 조선족아동문학연구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연변주조선족아동문학학회와 한국아동문예작가회, 한국 동심문화원에서

오는 7월 한국영화 《동주》 일본서 상영
이벤트에 앞서 5월 22일 민족 시인 윤동주의 생애를 그린 영화 《동주》(일본명 ‘空と風と星の詩人−尹東柱の生涯’)가 도꾜 교바시 (京橋) 테아트르에서 매스컴시사회를 가졌다.

“백년부락”에 메아리치는 퉁소소리
5월 19일, 도문시 월청진 백룡촌 “백년부락”민속촌은 오후가 되자 갑자기 퉁소소리, 북소리 요란하게 울리며 뜨락마다 숲속마다 들썽하였다.전국관광절을 맞으며 오전 도문시에서 열린 연변주퉁소경연을 마친 연변의 여러 퉁소팀들은

선렬을 기리는 꺼 ...
중환자실에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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