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튀는 아이디어 겨루기대회, 꿈나무...

  청소년들의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 발굴에 주력을 둔 제 25회 “용성컵” 중국조선족청소년 소발명, 소론문, 소발명 아이디어 경연대회 시상식이 12월 13일 오후 연길시 중앙소학교에서 펼쳐졌다.

전쟁과 무용 그리고 헌신
연변에서부터 미국땅에서 조선족 무용예술계의 숨은 금별 – 최금성무용가님을 발견하게 되였다. 조국의 해방전쟁과 조선전쟁에 참전한 녀영웅이며 연변예술학교 창시인의 한사람이며 조선족무용예술교육의 정초자의 한사람인 최금성무용가

〔한국서 홀로서기〕“나는 스승을 잘 만나 성공했다”
내가 한국 온 년도가 2004년이니 올해로 벌써 10년 하고도 3년이 된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는데 그간 나의 한국생활에도 적지 않는 변화가 있어 자부를 느낀다. 현재 나는 가수, 품바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데 그중 조선족으로서 품바연기자로 되였다는게 의미가 크다.

심양시조선족문학회 설립 30돐 경축 행사 심양서
12월9일, 심양시조선족문학회에서 주최한 심양시조선족문학회 설립30주년 경축행사가 심양시 한제원민속문화산업단지에서 펼쳐졌다. 

'청년생활' 제1회 계림문화상 시상식 열려
8일, '청년생활'편집부에서 주최하고 북경미흥성회사에서 후원한 제1회 계림문화상 시상식이 연변인민출판사 회의실에서 있었다. 계림문화상은 ‘청년생활’의 생활수기, 수필, 잡필 등을 망라한 문학성질의 글을 육성하는것을 새로운

《서유기》에서  나오는 ‘녀인국’이 정말 있을가요?
당승과 제자 4명이 불경을 구하러 갈때 ‘서량녀국(西凉女国)’을 지나 가는데 이 왕국에는 남성이 없었는데 녀인 모두가 강물을 먹고 임신한다.

연변대학 조선족약...
조선족농악무 북경...
“명절기간 교통안...
사진으로 보는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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