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 공연 힘들었지만 너무나 뿌듯하다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연길시인민경기장 체육관에서 3차례 펼쳐진 ‘2017제1회 중국조선족민속문화관광축제 개막식 공연’ 《고향》은 관중들의 절찬속에서 번마다 관중수 만원을 기록하면서 아름다운 추억을 남겼다. “하루에 1.5분씩

몽골족 가수 더룽 개인음악회 장춘에서
일환으로 되는 몽골족 가수 더룽의 개인음악회가 9월 22일 저녁 장춘시화평대극장에서 펼쳐졌다. 내몽골자치구 통료시 커얼친 초원에서 태여난 그는 7살때부터 말잔등에서 노래공부를 시작한 그는 2004년에 "먼곳의 그리움"으로 전국라지오음악랭킹에 오르면서 가요계에 데뷔, 같은 해 청중이 가장 듣기 좋아하는 가수 전국금상을 받았다.

전국 성급당보 함께 다매체 융합의 길 탐색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제24회 전국 성급 당보 총편집 년례회의 및 ‘전국 성급당보 총편집이 보는 길림’ 활동이 장춘에서 진행되였다. ‘융합, 전환, 발전’을 주제로 하는 이번 년례회의는 전국 32개 성급당보 주요 책임자들이 한자리에

연변시조협회 창립 25돐 맞이해
연변시조협회 김철학회장은 기념사에서 “가장 민족적이며 우리의 민속, 우리의 정서, 우리의 생활과 잘 어울려 그 발전전망이 밝은 시조를 발전시켜 나가는 길에 우리민족 문인들의 힘과 마음이 한데 모여져야한다”고 강조했다.

"왕붓으로 돋을새김할 그 이름 한락연"
김혁 소설가의 인물전 《중국의 피카소- 한락연》 이 연변인민출판사에서 출간되여 서점가에 올랐다. 한락연은 룡정태생의 이민의 후예로서 조선족으로서는 맨 첫사람으로 중국공산당에 가입하여 동북의 당조직 건설에 헌신한 선구자이며

연변국화원 설립15돐 작품전시회 개최
연변국화원의 로중청 다양한 년령대 회원들이 창작한 200여폭의 작품들이 이날 전시회에서 선보였다. 전시작품들에는 산수풍경과 인물화, 서예작품이 있는가 하면 연변의 력사, 인문, 민속 등 여러 방면을 아우르는 다양한 기법으로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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