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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작가협회 시가창작위원회 제2차 송이체험활동을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9-12 06:54:53 ] 클릭: [ ]

아산송이락원에서.

9월 11일, 연변작가협회 시가창작위원회는 <장백문화-가자, 아상송이락원으로>라는 이름으로 제2차 송이채집 체험활동을 룡정시 개산툰진 애민촌 아산송이락원에서 진행하였다.

덕신향 석문촌을 찾아.

연변작가협회 부주석, 시창작위원회 주임 김영건은 개막사에서 “장백문화 시의 려행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한번 아산송이락원을 찾은 것은 제1차 행사가 원만히 진행된 후 많은 시인들과 문화인들이 동참을 원했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참가자들이 아산송이체험을 통하여 자연이 주는 신성한 에너지와 마음껏 포옹할 것”을 희망하였다.

물고기잡이를 하고 있는 참가자들.

송이가 들어간 물고기탕이 가마에서 끓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룡정시 덕신향 석문촌에 들려 변화발전하는 고향마을의 현재를 관찰하고 아산송이락원에서 물고기잡이, 보배찾기, 시창작교류회 등을 조직하였는데 김문세 시인의 <무제-아산송이락원에서>, 김선희 시인의 <룡정 아산송이 맛 보면서>, 류설화 시인의 <아산송이>가 수상의 영예를 받아안았다.

유명한 소품배우들인 리동훈, 오선옥과 북경에서 온 변호사 안승권 등이 이날 행사에 참가하였다.

/길림신문 김태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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