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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시 제3회 아리랑 궁도전통활쏘기대회 펼쳐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6-17 11:11:02 ] 클릭: [ ]

대련시 조선족 민속절 활동의 일환으로 대련시 제3회 아리랑 궁도전통활쏘기대회가 지난 6월 11일 대련 삼환목장에서 펼쳐졌다. 대련시조선족문화예술관에서 주최한 이번 활동에 40여명 조선족, 몽골족, 한족 활쏘기 선수들이 참가했다.

1993년부터 해마다 열리는 대련시 조선족 민속문화절은 대련시 7만여명 조선족들의 만남의 장이고 조선족 가무와 씨름, 윷놀이, 축구, 게이트뽈, 활쏘기, 장기 등 조선족 전통문화를 고양하고 전통문화 발전을 새로운 단계에로 끌어올리는 모임이기도 하다.

 

이날 모임에서 대련시조선족문화예술관의 동효려 부관장은 앞으로 우리는 앞으로 그 어떤 난관이 있더라도 조선족 전통문화를 전승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날, 조선족 장기시합도 펼쳤는데 30여명 선수들이 참가했다.

/ 리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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