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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로동자문화예술중심 6월 30일 사용에 교부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5-17 11:45:55 ] 클릭: [ ]

연변조선족자치주 성립 70주년 헌례공정중 하나인 연변로동자문화예술중심 건설항목이 진척이 순리로와 6월 30일에 사용에 교부될 전망이다.

2020년 5월 14일에 착공하기 시작한 연변로동자문화예술중심은 연길시 연천북가 서쪽, 빈하로북측에 자리하였다. 총 건설면적이 4만 2,706평방메터이고 지하 1층과 지상 4층으로 건설되였는데 지상 면적이 2만 8,137평방메터, 지하면적이 만 4,569평방메터이며 건축높이가 50.1메터이다.

예술중심은 대극장, 음악청 및 거기에 수요되는 사무관리실과 배합, 보조시설과 지하주차장 등으로 건설되였다. 1,500개 좌석의 대극장은 대형 갑등극장으로 화극, 희극, 가무극 등 일급 종합문예공연을 위주로 다종 표현예술형식의 수요를 만족시키게 되고 500개 좌석의 음악청은 소형공연과 음악표현 등 수요에 만족을 주게 되는데 사용년한은 50년으로 설계되였다.

2020년에 주체공정을 완성하고 2021년에 설비안장과 장식공정을 동시에 진행하여 현재 모든 공정이 기본상 완성되였고 실내 마무리공정과 실외 공정이 질서있게 진행되고 있다. 항목 책임자에 따르면 연변로동자문화예술중심 건설항목은 총투자 95%를 완성하였으며 실내공정은 5월말에, 실외공정은 6월 30일에 각각 사용단위에 교부되고 7월 말에는 전부 준공되여 사용에 교부될 전망이다.

연변로동자문화예술중심이 건설되면 음악극, 가무극, 전문공연, 영화, 대형회의를 소화할 수 있으며 내부에 탁구, 배드민톤, 배구 등 체육장소가 구전하게 건설되여 광범한 군중들이 즐겨 찾는 문화휴가활동 장소로 될 것이다.

/김태국 김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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