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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그림공부 미술교육의 신공간을 열다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2-03-22 10:33:31 ] 클릭: [ ]
 
당응산(唐应山)교수의 유화화상교학 장면

국가개방대학 당응산교수는 최근년간 ‘온라인유화공사’라는 기초학습반을 개강하였다. 뜻밖으로 수백명에 달하는 유화 령기초학원들이 이 학과당으로부터 시작하여 유화학습의 대문으로 들어서고 있다.

령활하고 편리한 온라인 그림공부

하남성과학원에서 퇴직한 백리녀사는 어린 시절 그림에 대한 흥취가 있었지만 기회가 없어 그림배우기를 그만두었다. 그런데 2020년에 코로나19 사태가 터지면서 그는 집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던 중 우연히 한 광고문구를 발견하게 되였다.

“사람마다 세계명화를 그릴 수 있다”

“유화라는 것은 너무 심오한 것이여서 감히 손을 대지도 못 했는데 사람마다 할 수 있다고 하니 한번 시험해보고 싶었습니다.” 백리녀사는 유화를 그리게 된 계기를 이렇게 들려주었다.

광서성 계림의 산림녀사는 이미 온라인 유화 공부를 시작한지 17개월이 되였다. 그는 “저는 소학교단계에서 간단한 미술공부를 한 적 있으나 유화를 접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유화에는 아주 까막눈이였는데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하니 한번 해보려고 등록을 했는데 지금까지 견지해오고 있습니다.”고 하였다.

그는 유화공부 시간을 사업시간외에 배치하고 있었다. 오후 휴식시간에 영상교수를 보고 퇴근 후 혹은 저녁시간에 그림을 그리는데 때론 새벽까지 그릴 때도 있다고 한다. “온라인으로 그림을 배우니 시간을 아주 령활하게 배치할 수 있고 영상교수도 반복적으로 다시 볼수 있어 큰 도움이 됩니다. 온라인 그림공부는 정말 사업과 생활, 그림그리기 어느 것도 지장받지 않습니다. 그는 또 온라인 그림공부는 가격도 비싸지 않고 미술학교 전문교수들이 매우 알기 쉽게 가르치기에 진전이 빠르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 사태 후로 온라인 학습에 대한 수요가 선명하게 늘어나면서 내용이 다원적인 온라인예술학과정이 대량으로 배출되고 있다. ‘온라인유화공사’도 그중의 한 사례인바 설립이래 륙속 ‘교수님들께 경의를 드립니다’,사람마다 세계명화를 그려낼 수 있다’,‘령기초유화학과’등 시리즈학과정을 등장시켰다.

2022년 1월까지 등록한 학원수는 3만 6,000명에 달하며 량안 및 홍콩, 오문 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카나다, 오스트랄리아, 스위스, 일본, 말레이시아, 케니아 등 국가의 학원들도 있다.

독특한 학과정 설치

예술창작은 실천성이 아주 강한 활동이다. 그러나 온라인예술교육으로 출근족, 퇴직일군, 부동한 년령대의 복잡다단한 사람들을 보급목적에 도달시킨다는 것은 종사자들의 지혜에 달린 문제이다.

기초반학습은 세계명화에 대한 모사로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모사는 아주 빠른 진입방식으로서 세계명작 대가들이 어떻게 구사하고 어떻게 창작했는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온라인 보도를 하고 있는 초비(肖飞)교수.

“몇십년간의 미술교수실천 속에서 우리는 사람마다 그림을 그리는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더우기는 색채면에서 말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분석과 인도, 실천을 통해 화가의 눈으로 세계를 관찰하고 표달하도록 양성하고 있습니다.” 강서과학기술대학 미술학원 초비교수가 학과정 설치를 두고 기자에게 들려주는 내용이였다.

이런 학과정설치에 작품평가, 학원들사이의 교류 그리고 온라인에서의 상호간 영향 등으로 학원들은 서로 쉽게 접수하고 보다 빨리 성장하고 있었다. 산림녀사는 모사를 시작하여 반년 후에 그림 그리기를 시작하였고 지금까지 50폭의 유화작품을 완성하였다고 하는데 그중 20폭은 개인 작품이라고 했다. 백리녀사는 1년간 기초반 학습을 하고 나서 또 상급반(进阶班)에 등록하였다.

예술은 평범한 생활을 밝게 비춘다

백리녀사는 모사와 창작은 아주 다른 세계임을 감지하게 되였다. “사생이든 대조 준사생이든 이 단계를 통해 창작이라는 것은 감정을 수요한다는 것을 알게 되였다.”고 그녀는 말한다. 올 음력설기간 교수님은 한가족의 단란한 모임을 반영하는 작품을 숙제로 냈는데 멀리 해외에 있는 손자를 떠올리게 되였다고 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손자와 만날 수 없는 안타까움을 지니고 《바다 건너의 그리움》이라는 그림을 그렸었다. 이 작품을 통해 손자에게 “바다 건너편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계신다”고 말하고 싶었다고 한다.

 
야외사생에 열중하고 있는 백리(白莉)녀사

백리녀사는 또 지금쯤 온라인유화공사의 상급반학습을 마치게 된다. 제2기국가개방대학 온라인유화교수성과전시도 5월경 북경에서 거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참전작품은 상급반 45명 학원들의 작품이라고 한다. 백리녀사의 참전작품은 이미 선정되였는데 그녀가 지난해 자가용으로 서장에 려행갔을 때 보고 들은 것을 소재로 완성한 작품이라고 했다.

“유화를 배운 가장 큰 수확이 바로 즐거움입니다!” 백리녀사는 기자에게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자기 년령을 잊게 하고 매일 즐겁고 활력이 넘치는 생활을 할 수 있게 한다고 말하였다.

지난해 년말에 수업을 마친 산림 녀사도 “유화를 배우면서 아름다운 한쌍의 눈을 가지게 되였다.”고 말한다. 그는 지금 집안 장식이며 의포단장에서도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되였고 인생이 시적 의미로 넘치게 되였다며 “유화세계는 바로 내 마음속의 뭇별이 반짝이는 바다”라고 한다.

날따라 늘어나는 문화적 수요는 사회공공 미술교육봉사로 하여금 진일보 발전하도록 하고 있다. 네트워크는 이런 문화봉사로 하여금 더욱 편리하게 광범한 대중들의 신변으로 다가서게 하고 있다. 바라건대 보다 많은 내용과 형식으로 된 탐색과 혁신으로 된 미술교육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안겨주고 미적 창조가 우리들 속에 머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

출처/인민일보 해외판

편역/ 김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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