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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 자치현의 특점에 따라 광장이름 개칭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3-17 12:37:36 ] 클릭: [ ]

일전 장백조선족자치현 문화라지오텔레비죤관광국, 현도시건설주택관리국에서는 련합으로 현당위, 현정부의 해당 문건정신에 근거하여 현내 10여명의 조선족유지인사들과 전문가들을 조직하여 장백현성과 부근의 장백광장, 민족단결광장 등 8개의 크고 작은 광장과 2개의 공원이름을 당지의 지역우세와 자치현의 민족특점에 비추어 다시 개칭할 데 대해 열렬한 토론을 벌였다.

좌담회의 한장면

이는 장백현에서 국가급 위생도시건설의 발걸음을 다그치고 관광업을 대폭 발전시키기 위한데 있다.

알아본데 따르면 장백현에서는 이미 두 차례나 조선족인사들을 모여 놓고 광장이름을 개칭할 데 대해 연구토론을 진행했으며 회의참가인원들이 빠른 시일내에 저마다 좋은 의견을 내오고 방안을 작성하여 해당 부문에 바치기로 했으며 또 현에서는 이 기초상에서 전문가들을 조직하여 다시 이름을 확정한 후 현정부에서 채용하기로 했다.

길림신문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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