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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등장! ‘다채로운 신주’ 길림시간 진입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2-02-11 09:43:19 ] 클릭: [ ]

동계올림픽은 북경에서, 체험은 길림에서, 발전은 길림에서

2월 9일, 2022 북경뉴스쎈터 ‘다채로운 신주’ 주제 전시구역은 길림주제일을 맞이하여 북경뉴스쎈터 1,770명의 비등록 기자 및 국내외 래빈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길림의 이미지 매력과 문화특색을 전시하였다.

이번 주제 전시회는 2월 9일부터 시작하여 2월 1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전시구역은 2022 북경뉴스쎈터 2층 엘리베이터 앞 로비에 위치해 있으며 총면적은 650평방메터이다. 주제 전시회는 주요 이미지 전시구역, ‘문화의 미',‘문화의 축적(文化之蕴)' 전시구역과 ‘문화의 재미' 소통구역 등 4대 부분으로 나뉜다. 전시구역 설계는 전체적으로 길림의 특색자원, 빙설문화와 민속풍토를 융합시켰고 뉴미디어 전시, 무형문화 체험 및 수공작업 등 형식을 활용하여 관람객들에게 빙설길림의 독특한 매력을 전시했다.

주요 이미지 전시구역에 들어서면 대형 스크린에서는 <새로운 ‘길’ 함께 공유하여 손잡고 미래를 향해(共享新“吉”遇 携手向未来)>, <동경하는 겨울은 길림에서> 등 여러편의 공들여 제작한 홍보 영상물이 재생되고 있는데 독특하고도 아름다운 자연풍경, 아름답고도 생동감 있는 빙설 장면, 과학기술 감각이 넘치는 자동차 소개가 오며가는 기자들로 하여금 발걸음을 멈추고 관람하도록 이끈다.

기자는 ‘문화의 미’ 전시구역에서 현장에 총 6개의 전시 카운터가 실물전람 형식으로 길림성의 우수한 무형문화를 전시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관람객들은 조형이 아름다운 송화기석 (松花奇石), 이색적인 나무뿌리 조각품(浪木根雕), 장인 손길의 무형철제품, 정교하고 장중한 만족 치파오(旗袍), 풍격이 독특한 고를로스마두금(郭尔罗斯马头琴), 신기하고 멋진 제1자동차 모형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과학기술과 문화가 어우러진 정채로운 길림을 느낄 수 있다.

풍부하고 다채로운 소통 체험구역은 많은 매체기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물 모양의 외투를 입은 이 스키선수가 생선 가죽으로 만들어졌다니 정말 믿을 수가 없어요.” 차간호 생선 가죽 그림전시 부스에서 차간호에서 온 생선 가죽 수공예품을 보고 광동의 기자는 련이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차간호 생선 가죽 제작기예는 수천수백년 동안 차간호에서 널리 전승된 어렵문화에서 기원되였다. 차간호 생선 가죽 제작기예 전승인 서취는 기자에게 이번에 가져온 작품들은 길림성의 분설문화, 활력 넘치는 스포츠 문화를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차간호의 어렵문화도 구현했다고 말했다. 생선 가죽 자체가 길하고 풍요로운 뜻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원만하고 행복하며 해마다 여유롭다는 뜻이기도 하다.

길림성 무형문화유산 항목 줄엮기 전승인인 서효설은 이번에 '매듭중국(结识中国)'과  '선색길림(线索吉林)’ 계렬 줄엮기를 가져왔는데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길림성의 물산, 문화 및 지역특색도 체현했다. “길림에는 가장 아름다운 눈꽃과 량질의 인삼이 있는데 이는 모두 외지 관광객들이 좋아하는 관광자원입니다. 이번 무형문화 전시를 통해 무형문화를 널리 알리고 빙설길림을 홍보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고 말했다.

“저도 작은 호랑이를 그리고 싶어요.” 조롱박그림 제작 부스에서는 살아 숨쉬듯 생생한 조롱박그림이 현장 매체기자들의 눈을 번쩍 뜨게 했다. 동료(东辽) 조롱박그림의 제5대 전승인인 조문수는 이번 조롱박그림 제작 체험은 주로 음력설 호랑이해 띠와 같은 귀여운 이미지를 중심으로 체험자들로 하여금 조롱박 락화그림을 통해 길림의 농후한 지역 민속기운, 무형문화유산의 매력과 상서로움을 뜻하는 문화적 의미를 느낄 수 있게 한다고 표했다.

중국의 자주적인 브랜드로써의 홍기차는 정중하고 우아한 외관, 안정적이며 믿을 수 있는 기계적 품질 및 유구한 홍색유전자로 인해 많은 충실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에 전시한 제1자동차 기시(旗偲) Smile 기술체험(交互体验) 플래트홈은 업계에서 ‘차 한대에 5개의 화면이 부착'되는 것을 선도적으로 실현한 제품이다. 생동감 있는 과학기술은 사람들에게 스마트 좌석의 사용 감수를 완벽하게 보여주었다. “차 한대에 5개의 화면이 있다니, 정말 멋지네요! 뒤좌석은 또 게임도 할 수 있고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볼 수 있어 과학기술 감각이 넘쳐나네요. 구매욕이 당기네요! 집에 돌아가면 저도 홍기차를 사야겠어요.” 산동성에서 온 기자가 말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이 기술체험 플래트홈은 현재 이미 홍기 E-HS9 등 차종에 응용되고 있다고 한다.

‘문화의 축적’ 전람구에서 길림빙설 풍정을 반영한 3폭의 사진작품은 관람객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인기 장소가 되였다. 격정적인 겨울스키, 원시자연의 장백산 풍경, 그리고 기세가 웅장한 차간호 겨울 물고기잡이 등은 모두 관람객들의 시야를 넓혀주었다. 호남에서 온 기자는 “이런 생생한 전시를 보고나니 아름다운 길림에 대해 무한한 기대를 갖게 되였어요. 올해 저는 온가족을 데리고 길림으로 려행을 가려고 합니다. 얼음과 눈을 감상하고 무형문화를 실감하면서 자연적이고도 아름다운 길림풍정을 체험하렵니다.”고 말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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