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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서 인기 방영중인 <인간세상>, 길림 사람들의 옛 추억 떠올려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2-06 14:17:23 ] 클릭: [ ]

길림성당위 선전부, 중앙텔레비죤방송국, 강소성당위 선전부에서 공동으로 제작한 58 부작 드라마 <인간세상>(人世间)이 현재 CCTV-1 황금시간대 인기리에 방영중이다.

2월 4일, 북경 2022년 동계 올림픽 개막에 즈음하여 드라마 <인간세상>은 동계올림픽 빙상 스포츠 테마의 스틸 사진을 발표하였는데 남녀로소가 얼음우에서 즐거워하고 있는 장면이 담겨져있다. 이 장면들은 모두 길림성에서 촬영한 것으로 길림성은 빙상 스포츠의 대중적 기초가 탄탄하고 전문 스케이트장과 공익 스케이트장이 함께 발전하여 전국에서 가장 전면적인 빙상 스포츠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드라마 <인간세상>에서 스케이트장은 주병곤역을 연기한 뢰가음과 정연역을 연기한 은도의 감정이 고조되는 중요한 장소이기도하다.

2월 4일, <인간세상>은 동계올림픽 빙설주제 스틸사진을 발표했는데 이는 이 드라마가 스케이트장에서 촬영할 때의 한 장면이다. 극중에서 스케이트를 타는 장면은 모두 길림성 로천공익스케이트장에서 촬영한 것이다.

또한 극중 남녀로소가 스케이트를 신고 자연에 펼쳐진 얼음판을 활주하는 화면은 많은 동북 사람들의 어린 시절의 겨울 기억을 떠올렸다.

전국에서 가장 전면적인 빙상운동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길림성은 북경동계올림픽 보장사업을 지원하는 중요한 성으로서 장춘시의 여러 전문스케이트장을 업그레이드했다. 2021년 9월 18일, 길림성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 길림성스케이트 경기장, 길림성체육관, 장춘시오환체육관, 장춘시스케이트경기장, 장춘북호올림픽스포츠쎈터, 장춘부오스포츠쎈터 등 7곳 스케이트장은 ‘동계올림픽 종목훈련기지’로 선정되였다.

길림성은 공익 스케이트장 자원도 매우 풍부한데 해마다 길림성은 공익 스케이트장 400개 이상을 건설하여 전부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알아본데 따르면 각 스케이트장에는 통일적으로 조빙차를 배치하고 매일 장소보수를 책임진 관리인원을 배치함과 동시에 사회체육지도원을 배치하여 스케이트선수들에게 안전보장과 기술지도를 제공함으로서 백성들의 빙설운동 참여 열정을 제고시켰다.

드라마 <인간세상>은 량효성이 '모순문학상'에서 수상한 동명소설을 각색한 것으로 리로가 연출 겸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왕해령, 왕대구가 극본을 쓰고 뢰가음, 신백청, 송가, 은도 등이 주연에 발탁되였으며 드라마의 대부분 장면은 길림성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彩练新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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