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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야회, 로년 중년 청년층 3대 예술가들 나란히 등장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인민넷-조문판 ] 발표시간: [ 2022-01-25 15:32:10 ] 클릭: [ ]

중앙방송총국 ‘2022년 음력설 문예야회’ 제2차 리허설이 1월 23일에 있었다. 로년, 중년, 청년층 3대 예술가들의 정채로운 공연은 현장 관중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올 음력설 문예야회는 막강한 실력의 출연진이 관중들에게 이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도옥령, 리설건, 양소춘, 진소운, 강곤, 리곡일, 양홍기 등 베테랑 예술가들의 뛰여나고 근엄한 무대 연기는 현장 관중들에게 나이를 무색케 하는 녹쓸지 않는 기량을 과시했다.

염유문, 은수매, 진보국, 장국립, 류환, 료창영 등 명가들도 무대에 올라 음력설문예야회의 중후하고도 후더운 분위기를 더해주었다.

차세대 출연진은 또 새시대 젊은이들의 적극 향상하는 청춘의 활력과 생기를 과시했다.

올 음력설 문예야회 제반 공연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시대의 발전변화를 실감하고 넘치는 긍정적 에너지를 느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언어류 공연 소재들에도 다원적이고 서민적이며 새로운 의미가 더해졌다. 음악류 공연은 력동성과 뜨거운 정감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시대적 숨결을 나타내며 짙은 설명절 분위기를 선물한다.

무용류 공연은 아름다우면서도 절묘한 표현력, 박진감 넘치는 예술표현력으로 새시대 아름다운 기상을 전달한다.

희곡류 공연은 계승과 함께 혁신을 거듭하며 전통 희곡의 매력을 보여주고 마술, 곡예 등 종목은 절묘하고도 참신함을 과시한다.

‘내용+기술+예술’을 창작리념으로 한 올해 음력설야회는 특별히 720도 호형 스크린을 만들어 현장 관중들이 ‘몰입식’ 체험을 할 수 있다.

내용이 풍부하고 볼거리가 다양한 그믐날의 문화성연이 우리 모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민넷-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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