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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 조선족들 CCTV에 오른다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1-23 12:45:19 ] 클릭: [ ]

백산시텔레비죤방송국에서는 중앙텔레비죤방송총국의 위탁을 받고 지난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장백조선족자치현에 심입해 이 곳 조선족들의 인토 풍정과 생산 생활, 전통적인 민속 문화에 참다운 취재와 조사 연구, 촬영을 진행했다.

윷놀이 시합의 한 장면

여기저기에서 벌어지는 웇놀이 시합

촬영팀은 선후로 장백진내 일부 사회구역과 현민족가무단, 현조선족로인협회, 장백 시장의 일부 조선족 상가와 조선족 식당, 마록구진 과원조선족민속촌에 심입해 농촌 진흥, 장백 조선족의 전통 음식, 특색 음식, 조선족 무용과 전통 례의, 전통 미덕, 음력설 세배 그리고 조선족 군중들의 일상 생활 상황에 대해 현지 취재와 촬영을 진행했다.

결혼식 과줄을 만들고 있다.

찰떡을 치고 있다.

알아본 데 따르면 백산시텔레비죤방송국의 이번 취재와 촬영은 장백 조선족의 미풍량속과 우량한 민족 정신, 전통 미덕을 충분히 과시했는바 음력설후 중앙텔레비죤 농촌채널을 통해 곧 방송하게 된다.

배추김치를 담그고 있다.

특색 음식과 더불어 음력설 축배

안광화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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