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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록구진의 음력설 농민문예야회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1-16 19:08:09 ] 클릭: [ ]

장백조선족자치현 마록구진의 ‘2022년도 음력설 맞이 농민문예야회’가 일전 현민족문화활동쎈터에서 록화를 마무리 했다.

2022년도 마록구진 농민문예야회

무용 ‘좋은 날’

음력설 기간 장백텔레비죤방송을 통해 곧 상영하게 되는 마록구진 ‘2022년도 음력설 맞이 농민문예야회’는 고쟁 연주곡으로부터 시작하여 희곡 련창 ‘부부의 등불구경’, ‘조양골’, ‘작은 설’, 남녀 2인창 ‘행복의 길에서’, 경극 련창 ‘지취위호산’, ‘룡강송’, ‘홍등기’, 무용 ‘온가정에 복이 깃들어’, ‘중화의 행복결’, ‘길상 중국해’, ‘나는 중국을 사랑한다’ 등 여러 가지 다채로운 문예종목을 출연, 마록구진의 광범한 간부와 농민들이 위대한 중국공산당의 영명한 령도하에 과학적발전관을 수립하고 과학영농으로 행복한 새삶을 이룩하고 새해 음력설을 즐겁게 맞이하는 기쁜 심정을 충분히 구현했다.

조선족무용 ‘장고춤’

특히 현조선족로인협회에서 선사한 조선족무용 ‘장고춤’은 산뜻한 우리 민족의 옷차림과 유쾌한 음악절주, 일치한 춤동작으로 민족 특색을 과시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마록구진의 이번 음력설 맞이 농민문예야회는 최근 년래 이 진에서 참가인원이 가장 많고 종목이 가장 다채롭다고 한다.

무용 ‘당에 노래 드리네’

길림신문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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