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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장춘 빙설절 빙설패션계렬활동 개막

편집/기자: [ 신정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2-22 09:08:46 ] 클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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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청단 장춘시위원회 서기 장유 개막사

-저명한 서예가 요준경, 서예작품 증정

-50여개 대학교, 대학생 3,000여명 참가

개막식에 참석한 지도자들이 장춘 빙설패션계렬활동 가동식 거행

제25회 장춘 빙설절 빙설패션계렬활동이 12월 20일에 개막되였다.

공청단 장춘시위원회, 장춘시문화텔레비죤방송과 관광국, 장춘시청년련합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2021년 장춘 국제청소년 도시빙설패션계렬행사는 ‘도시의 빙설, 청춘의 용모’를 주제로 장춘당열호텔에서 가동되였다.

공청단 장춘시위원회 장유 서기는 개막사에서 “빙설패션계렬활동을 통해 새시대 청년들은 소비 체험과 홍보 보급의 ‘활력군’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도시빙설문화발전과 빙설산업발전에 힘을 이바지 하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공청단 장춘시위원회 장유 서기가 개막사 진행

개막식에서 저명한 서예가 요준경 선생은 서예작품을 증정하는 것으로써 장춘 빙설문화에 대한 로예술가의 아름다운 축원을 표현했다.

재장춘 외국 류학생 대표들은 시랑송으로 아름다운 장춘 빙설에 대한 사랑과 더불어 북경동계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고 신흥분야의 청년들은 전통복식문화와 빙설 패션을 한데 융합시킨 멋진 한복(汉服)쇼 공연으로 새시대 청년들의 새로운 기상과 정신풍모를 보여주었다.

이번 계렬행사에 길림성 내외 50여개 대학교의 3,000여명 대학생들이 참가하여 대학생 빙설의류 디자인 공모전, 캠퍼스 빙설조각 예술 디자인, 청소년 빙설예술 련합전 등 활동을 펼치게 된다.

빙설계렬활동은 또 청소년들의 강연, 랑송, 패션쇼, 예술전시 등 다양한 형식으로 일주일간 진행하게 되며 관중들에게 장춘빙설문화의 매력과 더불어 청춘의 열정과 창의성이 넘치는 빙설예술의 향연을 선사하게 된다.

재장춘 외국 류학생 대표들의 시랑송 장면

 

/ 글: 신정자기자, 영상: 만지죽 견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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