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말대황후 완용의 생애전 연길서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1-16 11:58:12 ] 클릭: [ ]

 

중국력사상 가장 마지막 말대황후로 불리우는 완용의 생애전이 11월 13일부터 연길시의 원 연변예술극장 남쪽광장에서 펼치지면서 시민들에게 력사공부의 기회를 마련해주고 있다.

말대황후 완용

말대왕후 완용의 생애전은 7개 장절의 전시코드로 이루어 졌는데 진귀한 력사사진과 문자설명의 방식으로 말대황후 완용의 40년 파란만장한 일생을 펼쳐 보이고있다.

완용은 1906년 11월 13일에 북경 동성구 지안문외 대가 모아골목 영부에서 태여 났는데 청나라 마직막 황제인 부의의 안해이다. 완용의 생애전은 완용이 태여나서부터 사망하기까지의 40년 인생사를 시간별로 기록하고 있는데 청나라의 멸망과 위만주국의 력사, 일제의 패망과 광복 등 많은 력사지식들을 담고 있어 한차례 유익한 력사공부를 할수 있다.

말대황제 부의와 말대황후 완용

완용은 1946년 6월20일 새벽 5시에 길림성 연길감옥에서 사망했는데 완용의 생애전이 펼쳐지고있는 원 연변예술극장자리가 바로 당시 완용이 사망한 자리라는 사실이 보태져 더욱 흥미롭다.

완용은 연길감옥에서 사망된 후 연길시 모아산기슭에 묻혔다고 전해지는데 학계의 고증을 통해 완용의 구체적인 매장지점은 지금의 연길시기상국 북쪽 송림으로 밝혀졌다.

/사진 연길시당위 선전부 제공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