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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2편 작품 중국 ‘소수민족신문상’ 수상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0-22 12:15:46 ] 클릭: [ ]

판면류 3등상을 수상한 2020년 12월 15일 지면신문 6면.

최근, 내몽골자치구 바얜줘르일보사에서 있은 제33회(2020년도) 중국 소수민족지역(네트워크) 신문상 평의에서 본사 작품 2편이 수상했다.

그중 홍길남, 김룡, 김파, 김가혜 기자가 취재하고 유창진, 유경봉 기자가 편집한 〈한 조선족 농촌가정 3대의 100년 빈곤해탈 이야기〉가 통신류 1등상을 수상하고 김령(디자이너)이 설계하고 심영옥 기자가 편집한 2020년 12월 15일 지면신문 6면이 판면류 3등상을 수상했다.

중국 소수민족지역(네트워크) 신문상은 전국 소수민족지역 신문의 종합성 년도 신문 우수작품 최고상이다. 국내 근 60개 소수민족지역 신문사에서 추천한 987편의 작품이 이번 신문상 평의에 참가했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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