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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기념문집 출간기념회 진달래촌에서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9-15 16:34:58 ] 클릭: [ ]

김화, 림선옥이 주필을 맡은 연변인민방송국 전임 부총편 김대현선생의 기념문집 《내 고향 진달래》 출간기념회가 9월 15일 오전에 선생의 고향인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촌에서 개최되였다.

김대현기념문집 《내 고향 진달래》

연변대학출판사에 의해 출간된 기념문집에는 가족과 문우들이 쓴 추모글 17편, 김대현작품에 대한 평론 9편, 김대현선생이 창작한 11수의 가사, 9수의 시, 11편의 산문, 2편의 단편소설, 1편의 실화문학, 1부의 소품과 육종가이며 김대현선생의 외할아버지인 최일선 관련 문장 2편이 수록되였다.

연변인민방송국 서태문 아나운서가 시랑송을 하고 있다.

1968년 12월에 연변대학 정치학부를 졸업하고 화룡현 동성중학교 교원, 중공화룡현위 선전부 보도간사, 연변인민방송국 기자, 편집, 부주필을 력임하고 2004년에 정년퇴직한 김대현선생(1944.2.4-2019.8.13)은 <또 한배미 넘어가세>, <노래하자 새 천년> 등 수백수의 노래가사를 창작하고 생전에 문집 《봄이 오는 들녘》, 가사집《도라지꽃》 등을 출간한 바 있다.

부분적 참가자들이 기념촬영.

김대현기념문집 주비위원회, 생태문예잡지사, 연변가사협회의 공동주최, 진달래촌의 협조로 개최된 이날 기념회에서 주비위원회 대표 리광인이 기념문집 출간경위를 소개하고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부주필 김성주가 축사를 하였으며 가족대표가 진달래촌과 참가자들에게 기념문집을 증정하고 김대현선생이 창작한 시를 랑송하고 노래를 감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길림신문 김태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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