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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문학대잔치> 한성호텔에서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7-26 09:18:01 ] 클릭: [ ]

연변조선족자치주조선족아동문학학회와 조선족복합상징시동인회가 공동주최한 <우리네 문학대잔치>가 7월 24일 오후, 연길시 한성호텔 7층 회의실에서 개최되였다.

2004년에 설립된 연변조선족자치주조선족아동문학학회(회장 김현순)는 17년간 아동문학창작원지 출간, 각종 아동문학상 제정과 시상, 아동문학세미나, 해외문학교류 등 다양한 아동문학 관련행사를 주최하면서 조선족아동문학발전에 큰 기여를 한 민간문학단체이고 조선족복합상징시동인회는 2019년 8월에 김현순을 주축으로 결성된 문학동아리이다.

제17회 <동심컵> 중한아동문학상 시상식.

2021년 세계아동문학상 시상식.

제1회 <시몽>문학상 시상식.

50여명의 문인들이 참석한 <우리네 문학대잔치>는 제17회 <동심컵> 중한아동문학상(소설에 김미란, 동화에 강성범, 동시에 조혜선이 수상), 2021년 세계아동문학상(동화에 권순복, 동시에 신현희 수상), 제1회 <시몽>문학상(수상작: 정두민의 시집 《어둠의 색깔》) 등 세가지 문학상 시상식과 16권의 복합상징시 계렬시집 출간식 및 복합상징시 시화전 등 내용으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연변조선족자치주조선족아동문학학회 회장 김현순이 개회사와 사업보고를 하고 최룡관, 김만석, 김득만, 전병칠, 허두남, 리영철 등 문인들이 축사와 자유발언을 하였다.

/길림신문사 김태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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