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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문시 당창건 100주년 경축 서법회화촬영작품전 개최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29 11:56:18 ] 클릭: [ ]

28일 오전,도문시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 경축 서법회화촬영작품전이 도문시박물관에서 성황리에 개막되였다.

본 작품전은 도문시당위 선전부, 공청단 도문시위원회, 도문시문학예술계련합회, 도문시부녀련합회, 도문시향촌진흥국에서 련합으로 주최하고 도문시서법가협회, 도문시촬영가협회, 도문시미술가협회의 주관으로 펼쳐졌다.

본 작품전에는 중국공산당 건당 100주년을 기념하여 촬영작품 100점, 서법(서화)작품 100점, 미술작품(유화) 70여점이 전시되였다.

이번 작품전에서 우수한 작품을 선물한 서법, 촬영, 미술가들에게 우수작품 영예증서를 발급하였는데 중국 유화창작연구원 원사 마동석 화백과 그의 부인 신미나, 그의 아들 마청산(북경)이 각각 15점, 13점, 4점의 우수한 유화작품을 전시하여 온 가족 모두가 ‘우수작품영예증서'를 따내 화제에 올랐다.

로보트 ‘여량수레'

이외 작품전을 맞이하여 길림성 록수청산환경기술유한회사의 김룡식 사장이 움직임과 노래를 배합한 로보트 ‘여량수레'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기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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