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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문화교류의 해 축하 특별전 ― 중국 연변 유명 화가 미술작품전(온라인 전시)

편집/기자: [ 심영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25 14:39:53 ] 클릭: [ ]

[2021 중국 관광문화 주간]

주한 중국대사관 문화처, 연변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관광국의 공동 주최로 주한 중국문화원, 연변조선족자치주정부 서울사무소, 연변미술관에서 주관한‘2021 중한 문화교류의 해 축하 특별전―중국 연변 유명 화가 미술작품전(온라인 전시)’은 지난 6월 21일 주한 중국문화원 공식 홈페지와 공공미디어 플래트홈에서 한민중을 초청해 연변만의 독특한 예술적 매력을 체험하도록 했다.

연변은 최근 몇년 동안 신비롭고 아름다운 장백산의 자연풍경, 다채로운 조선족 풍토와 민속, 3국의 국경 풍모와 겨울철 빙설 세계 등으로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아닐 때에는 한국 서울, 부산, 대구, 청주 등 매주 약 60갈래의 항공 로선을 운행하기도 했다.

연변의 문화는 독특한 전통성과 예술성, 시대성을 바탕으로 중화 문화 백화원의 견고한 일원으로 되여 지방 경제 사회의 발전과 민족의 전통 문화 계승 그리고 대중들의 문화생활을 풍부히 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예술가들의 민족에 대한 애착, 예술에 대한 끊임없는 욕구를 담아낸 80여점의 특색이 뚜렷한 예술작품을 통해 시대정신과 민족정신의 분발을 보여주었다.

아래는 그중의 일부 작품들이다.

 

/길림신문 해외판 리호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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